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6-10-06



케냐 판사, ‘언젠간 케냐에도 동성애가 받아들여질






케냐의 원로 판사가세월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케냐에서도 동성애가 받아들여질 이라고 했다. 항소심법원의 완지루 카란자 대법관은 대법원장직 후보 13 명이다. 



<나이로비 뉴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지난 수요일 원로 판사가 세월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케냐에서도 동성애가 받아들여질 이라고 했다.


사법위원회에서 이러한 발언을 한 완지루 카란자 항소심법원 대법관은 케냐가 전통과 문화가 중요시하지만 국가로서는 역사가 길지 않다며, 민주주의 역사가 오래된 미국도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수세기가 걸렸다고 했다.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퀴어 관련 케이스를 맡게 되면 당장 그런 판결을 내리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케냐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필요가 있으며, 인권보호는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일단은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자는 겁니다.”


카란자 대법관은 현재 대법원장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이고 있다. 


한편 그녀는 간성의 경우생물학적사안인 만큼, 간성인을 둘러싼 논쟁은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간성은 본인이 자초한 아니므로, 사안에 대해 법원은 우리를 이끌어 책임이 있습니다.”



또한 카란자 대법관은 케냐 사법계에 만연한 부패에 맞서야 한다며, 판사 검찰 교육을 개선하는 한편, 자식을 버리는 남성들에 대한 대책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세한 정보는 <나이로비 뉴스> 기사 전문 "대법관, 시간 걸리겠지만 케냐에서도 동성애 받아들여질 참조 바란다.





관련기사 읽기:


COLIN STEWART

옮긴이이승훈



Kenyan judge: Homosexuality will eventually be accepted her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76 Crime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