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6-11-01




정책 개시한 에어비앤비새 정책으로 동성애-트랜스젠더 혐오에 맞선다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엔비가좀더 강력하고 상세한 반차별 정책 통해 호스트와 게스트 모두가 어떠한 판단과 편견도 배제하고 존중으로 대하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좀더 강력하고 상세한 반차별 정책 통해 호스트와 게스트 모두가 어떠한 판단과 편견도 배제하고 서로 존중하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호스트 게스트는커뮤니티의 모든 동료 회원들을 인종, 종교, 국적, 장애, 성별, 성적 정체성, 성적 취향 또는 연령에 관계 없이, 어떠한 판단과 편견도 배제하고 존중으로 대할 것임을 서약”하게 된다.


11 1일부터 이용자는 로그인할 서약에 동의해야 한다. 만약 동의하지 않으면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박예약 숙박객 유치를 없게 되며 계정을 폐지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에어비앤비 블로그에는서약에 동의할 경우 언제든지 다시 에어비앤비를 이용할 있다 되어 있다.

 

이러한 반차별 정책은 올초 이용자들 간의 차별을 없애기 위해 이루어진 검토의 결과이다. 


올해초 Danger & Eggs 쇼운영자인 샤이 페토스키가 자신이 예약한 숙박처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에어비앤비는 비난을 샀다. 메시지에는 14 아들이 샤디의 트랜스젠더 정체성 때문에 불편해 할지도 모르므로 예약을 받을 없다고 되어 있었다. 


그보다 전에는 #AirbnbWhileBlack (흑인이 에어비앤비를 이용할 )라는 해시태그가 퍼지면서 흑인이 에어비앤비를 이용할 겪는 차별이 대두되었으며, 공유경제가 야기하는 차별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



- CATHERINE BOURIS  

- 옮긴이: 이승훈



AIRBNB FIGHTS HOMOPHOBIA AND TRANSPHOBIA WITH NEW POLICY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ydney Star Observ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