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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문없는 기숙사 제안한 장관에게 비난 봇물




사회부 장관, ‘ 없애면 동성애 제재할 있다

인권단체 학생들 반발





요갸카르타의 관용을 호소하는 슬로건 옆으로 오토바이들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대통령 대변인이 “인도네시아에서 동성애자들이 설 자리는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AFP/Getty





인도네시아의 장관이 풍기문란을 막기 위해 대학교 기숙사의 방문을 모조리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자 분노와 어이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코피파 인다르 빠라완사 사회부 장관은 최근 명문대 방문했을 , 학교가 학생들의 기숙사내 활동 감시하는 것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며 이와 같이 말했다. 


빠라완사 장관은그렇게 하면 남성과 남성, 여성과 여성의 접촉 가능성을 우려할 일도 없어질 이라며 효과를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모범적인 사례가 것으로 확신한다 했다. 그러나 빠라완사 장관은 자신이 방문했다는 대학교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한편 자카르타를 기반으로 민주주의와 평화를 옹호하는 NGO 단체 세타라 연구소의 보나르 티고르 나이포스포스 부소장은설령 효과가 있다 해도 그런 계획은 말도 안되는 이라고 반박했다. 


나이포스포스 부소장은 문이란 개인의 사생활권을 상징하는 것이며, “국가가 윤리를 구실로 문을 부수고 들어가 개개인의 행동과 의식을 일률화시키려는 이라고 덧붙였다. 


 자카르타의 샤리프 히다야툴라 국립 이슬람대학교에 다니는 디안 나제안 레스타리도 장관의 제안이 도난을 비롯한 안전문제를 야기시킬 있다고 지적했다.


뉴욕 NGO 단체 인권감시단(HRW) 따르면 올들어 인도네시아의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들의 인권은 정부관료 기타 공무원들로부터유례없는 탄압 받고 있다고 한다. 


지난 8월에는 대통령 대변인이다른 사람들까지 물들이려 하는 LGBT 집단운동이 인도네시아에 자리는 없다 발언을 하기도 했다. 





- 자카르타 로이터  

- 옮긴이: 





Indonesian minister's doorless dormitories proposal sparks outrag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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