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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대만, 염산 용기, 그리고 양성애자 월급




전세계 이반 이모저모







대만, 동성결혼 합법화 희망 속에 프라이드 개최 


지난 주말 타이베이에서 열린 프라이드에는 8만여 명의 인파가 모인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올해는 집권여당이 동성결혼 법제화에 지지를 표명 가운데 프라이드의 의미도 각별했다고 한다.

 



게이바 러브젤에 염산 탄 남성, 징역형 면해 


호주 시드니의 게이바에 구비되어 있던 러브젤에 염산을 타려 했던 남성이 징역형을 면했다. 법원은 그의 정신상태가 온전치 못했기 때문에 평소답지 않은 행동을 것이라며 2년간의 근신처분만 내렸다.


<ABC> 기사 읽기



 

게이, 일반 남성보다 양성애자 남성이 수입 적어 


영국 노동자 2만여 명을 상대로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양성애자 남성이 비슷한 직종에 근무하는 동성애자 이성애자 남성들보다 수익이 20%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에 동성애자 남성의 수익이 같은 직종에 있는 이성애자 남성들과 같거나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가디언> 기사 읽기



 

오레건주, 양성애자 주지사 맞이하나 


모든 주목이 트럼프와 힐러리에 집중되어 있지만 11 8일에는 다른 선거도 치뤄진다. 오레건 주의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주지사가 사임한 임명되었는데, 11 8 선거에 당선되면 미국 최초의 양성애자 주지사가 된다.


<폴리티코> 기사 읽기




- Niko Bell

- 옮긴이: 이승훈




Taiwan, acid dispensers and bisexual wage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Daily 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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