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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한인계 미국인, 커밍아웃 동성애자로는 처음으로 조지아 주의원 당선







한국계 미국인 박이 조지아 주의회 101 지역구선거에서 당선되었다. 이로써 박은 조지아주 최초의 커밍아웃 주의원이 되었다. 


LGBT 미디어 <신시민권운동> 따르면 상대후보가 반동성애법을 추진했던 경력이 있는 만큼 박의 당선은 의의가 깊다고 밝혔다. 한편 반동성애법은 이미 주지사에 의해 부결되었다. 


<조지아 보이스>지에 따르면 박은 보수파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으며, 청소년기에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성적지향은 억제하거나 바꿀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예전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동성애와 종교에 관한 문제를 언급하며기독교는 이미 변질되었고, 증오로 왜곡된 같다일부 동성애 반대자들은 신앙이 아니라 두려움과 증오에 기인하고 있다 말한 적이 있다. 


조지아 평등협회 대변인은 박의 이번 당선이 차별에 반대하는 조지아 주민들의 민심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했다. 박은 내년 1 취임후 차별금지법 제정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 옮긴이: 이승훈




国韩裔当选佐州首位男同性恋议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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