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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호주에서 세계 최초로 HIV 어플 개발




HIV 감염인이 자신의 건강과 웰빙을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어플이 세계최초로 나왔다.







HIV 안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웰빙 어플이 세계최초로 호주에서 개시됐다. 


무료어플 MyLife+ HIV 감염인이 자신의 건강 관리하고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일 있는 도구와 자원을 제공한다. 


에이즈 사태 이후 치료기술이 발전해서 지금은 HIV 안고도 살아갈 있게 되었다. 현재 호주에는 27,150 명이 HIV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감염인 공동체는 여전히 오명과 정신건강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치료를 받고, 약을 제때 복용하며 증상을 관리하는 데에는 애로가 따른다.


HIV 인권가 크레그 버넷은 치료를 계속 받으면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는 마음이 드는데 어플을 사용하면 그런 마음이 강해진다고 한다.


상황을 이해하려면 건강에 대한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우리도 자신의 건강을 책임질 있고, 그게 가능하다는 확신을 필요가 있는 같아요.”


자신을 잘 돌보고, 주도권을 다시 잡는 거라 있죠.”


버넷은 HIV 진단을 받았지만 진료를 받을 곳도 없고 다른 감염인 공동체와도 왕래가 없는 사람들일 수록 어플이 유용하다고 한다. 


“HIV 안고 살아가는 이들 중엔 벽장 속에 숨어사는 경우가 많아요.”


그냥 병원에 가서 진료만 받고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는 거죠.”


가족이나 아주 친한 사람한테만 알리는 경우도 너무 많고, 다른 감염인들과 완전히 격리된 살아가는 사람도 너무 많아요.”


어플은 공동체와 연결도 주고 정보도 얻을 있기 때문에 자신을 챙기 효율적입니다.”


어플은 혈액검사 결과, 약물, 삶의 추적기능, 기분과 증상을 기록할 있는 일기 공유가능한 건강향상보고 등의 독특한 디지털 기능을 겸비하고 있다. 


또한 건강보고를 인쇄할 수도 있고 담당 의료인에게 이메일로 보낼 수도 있기 때문에 간호사, 의사 의료인들과의 대화내용도 향상시켜 준다.


어플은 ViiV 보건센터가 전국 HIV 안고 살아가는 호주인협회(NAPWHA) 공동으로 개발했다.


NAPWHA 로버트 미첼 부회장은 다른 감염인 명과 함께 MyLife+ 어플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1993 처음으로 HIV 진단을 받았을 3-5 밖에 산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HIV 안고 살아가는 다른 수많은 사람들처럼 또한 효과적인 치료법의 개발로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오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질환을 다룬다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아주 복잡한 일입니다.”


“NAPWHA에서 어플을 지원하기로 고령층이 때까지 HIV 여정의 길잡이를 주고, 다른 사람들과 연결해 주며, 행복과 건강을 유지할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이 예전에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보다 상세한 정보 다운로드는 MyLife+ 참조 바란다.




- MATTHEW WADE

- 옮긴이: 이승훈




WORLD FIRST HIV APP LAUNCHED IN AUSTRALIA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ydney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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