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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6




로비 윌리엄스: ‘저도 게이인 알았는데 자지는 도저히 되겠더라구요.’




영국의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 '  나 게이일지 모른다 생각한 적이 있다.' 







영국의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가 자신도어느정도는 게이 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지만자지에서 좌절했다고 밝혔다.


영국잡지 <애티튜드> 인터뷰에 응한 로비는누군가를 가장 상처줄  게이라는 낙인을 찍는 사회에서 자라 왔지만", 자신은 "남들처럼 동성애자를 싫어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도 혹시 게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 


로비는 보이밴드 테이크댓 멤버로 활동하던 90년대 게이클럽을 가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다 클럽에서 엑스터시를 하게 됐는데, 때의황홀한 경험 다시 보려다 결국 중독재활센터의 신세를 지기도 했다고 한다. 


반할 때는 있어요. 남자한테 정말 반하는 편이죠. 정말 자주요. 하지만 자지는 도저히 되겠더라구요. 보는 것도 싫을 정도라, 거기서 '아, 아니구나' 싶었어요.”


로비는 영국의 태블로이드지 < 피플>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던 당시의 일도 털어놓았다. 2005 로비를 둘러싼 게이 의혹이 기사로 나가 그는 < 피플> 고소했다. 하지만 자신이 이성애자라는 사실을 너무 장황하게 증명하면서 게이 팬들의 심기를 건드리기도 했. 동성애에 대해 아무 이의도 없다면서 그렇게 강력하게 부인하냐는 것이었다. 


로비는 당시 일에 대해동성애와는 전혀 상관이 없고, 단지 그쪽의 거짓말에 맞서기 위한 이었다고 한다. 당시는 섹슈얼리티에 대한 루머든, 잠자리 상대에 대한 루머든어떻게든 미디어를 고소하고 싶었던 였다며, 소송을 제기한 이유가 루머의 내용 때문이 아니라, 소송이 가능한 상황이었기 때문임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CATHERINE BOURIS 

- 옮긴이: 이승훈




ROBBIE WILLIAMS: ‘I THOUGHT I WAS GAY BUT I CAN’T DO THE COCK THING’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ydney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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