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6-11-16




틴더트랜스젠더 수용 위한  기능 선보여




데이트어플 틴더가 #AllTypesAllSwipes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신의 성별 정체성을 정확하게 표시할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데이트어플 틴더가 #AllTypesAllSwipes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신의 성별 정체성을 정확하게 표시할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이용자들은 “트랜스 남성’, ‘트랜스 여성’, ‘트랜스’  37가지 옵션에서 자신의 성별을 고르게 되며자신의 성별에 해당하는 옵션이 없을 경우에는 본인이 성별을 직접 입력할 수도 있다또한  섹슈얼리티에 따라 프로필 공개여부도 설정이 가능해진다. 


이번 캠페인은 Glaad(명예훼손에 맞서는 게이&레즈비언 연대) 트랜스젠더 미디어 프로그램  영화인 안드레아 제임스 등의 트랜스젠더들과 지속적인 상의가 맺은 결실이다.


사설 자신이 이반이라고 받아들이는  마음이 편한 이유


데이트어플 틴더가 성명문 통해 지금까지 트랜스젠더들의 편에  주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지원팀에  많은 자원을 할당하는 한편트랜스젠더들이 겪는 시련을 이해할  있도록 스탭들을 교육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운 기능이 제공된 데에는 과거 트랜스젠더들이 신고 당해 어플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했던 것도  이유 중의 하나이다틴더측은 과거 부당하게 퇴출당한 회원들이 연락을  경우요청을 검토해  것이라고 밝혔다.


 기능은 미국영국캐나다에서 이미 제공되고 있으며다른 국가에서도 빠른 시일내에 제공될 예정이다.




CATHERINE BOURIS

옮긴이이승훈

 


TINDER INTRODUCES TRANS-INCLUSIVE FEATUR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ydney Star Observ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