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6-11-19




홍콩주재 영사직원의 동성커플도 홍콩체류 취업 가능




홍콩 프라이드 행진에 참가한 외국인.


홍콩 <852>포스트지는 11 18 온라인 뉴스사이트<홍콩 프리 프레스> 소식을 인용해 지금까지 동성결혼 시민결합을 인정해 오지 않던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가 올해 1 각국 대사대표와의 회담에서 홍콩주재 영사직원의 동성 반려자에게도 체류비자를 발급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콩 특별행정구 캐리 정무사장은 지난 1 호주, 오스트리아, 캐나다, 체코,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13개국 영사관 대표와 회담을 가지고, 영사직원의 동성 반려자 배우자의 비자발급 가능성을실무적인 입장에서고려해 보겠다고 했다.


홍콩 정무사는 지난 6 외교통지를 통해 홍콩주재 영사직원 외교관 비자를 지닌 이들의 동성 배우자 반려자도 임기만기까지 홍콩에 체류하는 것을 허락한다고 밝혔다. 영사직원은 배우자 관계 증명서류와 홍콩파견 증명서류만 제출하면 배우자 반려자의 홍콩 체류비자 신청을 있으며, 반려자는 취업비자 없이도 홍콩에서 일을 있게 된다.


<홍콩 프리 프레스> 이미 영국, 스위스, 스웨덴 캐나다 대사관을 통해 정책이 시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홍콩 특별행정구 대변인은 <홍콩 프리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조치가 국제사회와 홍콩 특별행정구의 우호를 증진시키기 위한 것으로, 홍콩 정부가 영사관 직원의 동성반려자를 배우자로 인정한 것은 아니며, 홍콩 현지의 동성결혼 합법화 움직임에도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 옮긴이: 이승훈




驻香港领事馆人员的同性伴侣可留港工作

如愿意阅读淡蓝的中文原件,请按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