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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3




홍콩 설문조사: 과반수가 LGBTI 보호법 제정에 찬성




홍콩에서 매년 개최되는 LGBTI 우호이벤트 '핑크닷'




EU, 홍콩 평등기회 위원회, 홍콩 중문대학이 1000명을 대상으로 홍콩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간성인의 실태에 대해 공동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5.7% LGBTI 보호법 제정에 찬성했고, 18-24 연령층의 지지율은 91.8% 달했다. 전체 응답자의 48.9% 종교적 이유를 고려하더라도 차별금지 법제정이 필요하다는 동의했다.


중문대 젠더연구센터의 손이우동 부주임은 이번 조사결과를 통해 홍콩의 LGBTI 수용도가 개선되었지만, 차별문제는 여전히 심각하며, 특히 종교관련자들의 반대가 가장 격렬하다는 점은 간과할 없다고 했다. (苹果日报)




- 옮긴이: 이승훈




香港民调:半数人赞成立法保护LG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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