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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비바람 속에서 치뤄진 2016년도 홍콩 LGBT 행진 (사진)






11 26 오후 11 홍콩 LGBT 프라이드 행진이 코즈웨이 베이 빅토리아 공원에서 시작됐다. 우천 속에서도 수천여 명의 참가자들이 에딘버러 플레이스까지 함께 걸였으며, 입법회 의원 외에 외국 영사관 대표 그리고 수많은 중국 본토 참가자들이 함께 했다.


올해 프라이드 대사에는 룅궉훙 의원, TV 사회자 사이레이무이 그리고  영옥끼우 의원이 맡았다. 테마색은 평등녹색등이란 뜻으로 녹색을, 마크는 장애를 부수고 전진하자는 뜻에서질주하는 황소 정했다고 한다.




프라이드 주최측의 레이먼드 라이 대변인은 홍콩에 아직 성소수자를 차별로부터 보호하는 법도 없기 때문에홍콩 동성애자들에게 있어 결혼평등은 훨씬   꿈이라고 했다. 


행진 후에는 여러 연예인들이 무대를 선사했고 9시부터는 Kee Club에서 애프터 파티가 치뤄진다고 한다.












- 옮긴이: 이승훈




风雨兼程:2016香港同志巡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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