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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5




홍콩 출입국사무 주임, 동성결혼 사법심리 요청






홍콩의 출입국 사무주임 룅쩐꿩이 9년간 함께 해온 동성 파트너 스콧 애덤스와 작년 뉴질랜드에서 입적했다. 룅은 공무원 사무국에 보낸 서한에서 결혼여부 상태를 갱신하는 한편, 세무국에도 배우자 신고를 했으나, 부처 모두 결혼의 정의는 남성과 여성 국한된다며 거절했다. 룅은 사법부에 심리를 요청해 사람의 혼인관계가 유효함을 인정하는 한편, 다른 이성부부와 동등한 대우를 보장해 주도록 요구했다. 


12 15 오전 홍콩 고등법원에서 진행된 심리에서는 사람 모두가 출두했다. 측의 변호를 맡은 지삼따이 변호사는 룅이 공무원 사무국에 결혼증명서를 제출했으나 사람의 결혼이 홍콩의 혼인조항에 명시된 남성과 여성의 결합이라는 정의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했다. 그러나 뉴질랜드에서 이성과 결혼신고를 룅의 다른 동료들은 모두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룅이 거절 당한 배우자와 성별이 같기 때문이며 따라서 당국의 처사는 차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변호인은 룅과 남편이 동거하고, 서로 의지하며, 함께 세월을 보내고, 사람이 병에 걸리면 다른 한쪽이 정성을 다해 돌보는 , 이들의 관계는 이성 배우자와 다를 없음으로 차별을 받아서는 된다고 덧붙였다. (苹果日报)




- 옮긴이: 이승훈




香港入境事务主任同性婚姻复核案聆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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