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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0




일본: 성소수자 친화적인 근무환경 정비에 나선 로손




대형 편의점 프랜차이저 주식회사 로손이 성소수자가 안심하고 근무할 있는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팀을 결성했습니다. 팀은 인사관계 담당자 명으로 구성되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LGBT 대한 이해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신설팀은 외부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LGBT 학습연수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성의 다양성에 대한 기초지식 국내외 정황, LGBT들이 겪는 취직 근무상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배우기 위한 활동으로, 사원 50 명이 참가했습니다.


로손은 구체적인 방안으로 가맹점주 종업원용 기입자료에 성별란을 없애는 한편, CEO측에 직접 의견을 전달할 있는직행편용지에도 성별란을 없애는 움직임에 착수했으며, 향후 행동계획의 책정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3년 레인보우 마쓰리에서 거리청소를 하던 로손 점원들

한편, 매년 오봉[각주:1] 때마다 신주쿠 니쵸메에서 열리는도쿄 레인보우 마쓰리에서는 몇년전부터 로론 신주쿠 니쵸메 지점의 점원들이 거리청소(쓰레기 줍기) 하고 있어, 감사와 감동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대기업의 LGBT 정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업계에서는 로손이 처음입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편의점의 LGBT 친화정책(앨라이기업화), 피부로 와닿기 쉬운 만큼 많은 분들께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정책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로손, 성소수자가 근무하기 쉬운 직장환경 촉진 (니혼케이자이 신문)




- 옮긴이: 이승훈




ローソンが性的少数者も働きやすい職場環境の整備を始め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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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 추석, 양력 8월 15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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