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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홍콩 입법의원들, 'LGBT는 가정을 파멸시킨다'





왼쪽부터: 호관이우, 룅메이펀, 조우호우딩



1 24일자 명보(明報)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홍콩 특별행정구 입법회의 룅메이펀(梁美芬), 조우호우딩(周浩鼎), 시우카파이(邵家輝), 호관이우(何君燒) 친북경파 의원이 20여개 반동성애단체 가족단체와 연대하여 차기 행정장관에게 일부일처제의 전통가치관을 보해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조우호우딩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일부일처제의 가치관이 타격을 받고 있는 만큼, 차기 행정장관도 경각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했고, 호관이우 의원은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들(LGBT)들이 가정을 파멸에 이르게 한다며, 자신은개방적인 사람이지만, 사고방식은 아주 전통적인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룅메이펀 의원은 성적지향 차별금지조례의 제정 문제를 해결해줄 없다며, 우리 사회가 동성결혼 반대입장을 포함한 다양한 시각을 포용할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옮긴이: 이승훈




香港立法会议员称LGBT对家庭有毁灭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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