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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6




설날 앞둔 LGBT들의 작은 소망




춘지에[각주:1]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만의 대형매체가 1 25 광고를 내보냈다. 광고에는 쌍의 동성애자 커플이 저녁상 앞에서 각자 가족들로부터여자친구는 없느냐”, “어찌 아직 결혼을 하느냐 등의 질문에 침묵으로 답하는 모습이 실려 있다. 화면 자체는 심플하지만 동성애자들의 곤경과 바람을 표현한 광고로 평가받고 있다.





 


광고는평등지지 전국민 LGBT 응원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제작한 것으로, “새해를 맞을 때마다 비슷한 옷을 입고 서로를 그리워한다. 다음번에 새해를 보낼 때는 한집에서 제야의 저녁상을 있기를이라는 문구와 함께 “LGBT 여러분, 새해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혀 있다. 


광고를 접한 사람들은우리 같은 사람들의 속마음을 정말 표현했다, 내년에는 연인과 함께 설날을 맞고 싶다는 네티즌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自由时报)




- 옮긴이: 이승훈




节将至,同志有个简单的愿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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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春节: 중화권 음력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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