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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동영상: 동성애자 직원의 결혼식 치뤄준 CEO




장이전과 치우위산


작년 11 13 HSBC 은행(대만) 여성직원 장이전(제니퍼) 11년간 함께 동성연인 치우위산이 결혼식을 올렸을 , 그녀를 데리고 입장한 아버지가 아니라 회사 CEO였다.


장이전은 2005 같은해 같은 태어났고 혈액형까지 같은 치우위산을 만나, 중간에 헤어지기도 했지만, 결국 다시 만나 지금에 이르고 있다. 유감스러운 사실은 장이전의 부모님이 아직도 사람의 성적지향과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으며, 아버지는 치우위산을 때마다꺼져!’라고 호통치신다는 점이다.  


아버지 생각이 각별한 장이전은 아버지를 생각해 남성과 결혼을 고려한 적도 있지만, 결국 진정한 자신을 저버릴 수가 없었다고 한다. 



결혼식을 마치고 CEO와 함께 하는 장이전(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치우위산.


결국 부모님은 장이전과 관계를 끊어버렸지만, 회사 상사와 동료의 축복하에 사람은 결혼식장에 입장하게 되었으며, 회사 CEO 장이전의 손을 잡고 입장하기도 했다. 순간 결코 결혼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 적이 없던 사람은 만감이 교차하여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HSBC 은행은 사람의 결혼식 영상을 단편으로 편집해 2 14 발렌타인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또한 사람은 슈퍼스타 장후이메이가 발기한 LGBT 연애담 모집프로젝트에 참여해 두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장이전은 아직도 차별과 불평등적인 대우를 겪는 LGBT들이 많다며, 결혼식 단편영상을 통해 다른 LGBT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결혼평등에 힘을 보태는 한편,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할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联合报)






- 옮긴이: 이승훈




视频:这家大公司的CEO帮同志员工办婚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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