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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바베이도스: LGBTI 공동체에 대해 배우는 경찰




카리브해의 <네이션 뉴스 바베이도스> 보도 따르면 바베이도스 왕립경찰서의 경관 16명이 LGBTI LGBTI 공동체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감수성 제고 연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바베이도스 LGBTI 감수성 연수 참가자들. (왼쪽부터) 스티비 버튼 경사, 디디 윈스턴(바베이도스 게이즈 대표, 차별에 반대하는 레즈비언 및 모든 섹슈얼리티 대표), 캐나다에서 온 토마스 데커 경감(조정자), 캐런 그렌트 경사. 사진: Nigel Browne / Nation News


밖에도 지난주 연수에는 바베이도스의 커뮤니티 교육, 육성 & 개발 단체, 라틴 아메리카 카리브해 트랜스젠더 네트워크, 바베이도스 게이즈, 차별에 반대하는 레즈비언 모든 섹슈얼리티(Barbados GLAD), EQUALS(육성, 자질, 단결, 수용, 사랑, 용기), 차별철폐운동 행동위원회 등이 참가했다.


모리스 톰린슨과 톰 데커. 사진: Canadian HIV/AIDS Legal Network

캐나다를 거점으로 활동중인 데커와 자메이카 출신인 모리스 톰린슨도 이번 연수에 협력했다. 사람은 예전에도 그레나다, 수리남, 세인트 루시아, 세이트 키츠 네비스, 앤티거, 바브다 등지에서 비슷한 연수를 실시한 적이 있다.


<네이션 뉴스> 코디네이터 말린 휴위트의 말을 인용해 바베이도스가 국제사회의 약속을 지키려면 이러한 연수가 필요하며, 이번 연수에 대한 반응이 무척 반가웠다고 밝혔다.


경관 여러분이 연수에 참가해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다들 적극적으로 임해 주셨고, 의식제고에도 도움이 됐다고 확신하고 있어요. 다음 단계는 고위층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는 것이고, 3개월 후엔 포커스 그룹을 모아 동안 얼마만큼 진척이 있었는지 알아볼 계획입니다.”


모두가 모두를 인간으로 대할 있었으면 좋겠어요. 생각은 자유지만 나쁜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선 되죠. 하룻밤 사이에 변화를 일궈낼 없지만 이미 시작은 되었어요."



3월 18일 LGBTI들의 인권 인정을 호소하며 바베이도스 국회의사당 앞에 모인 시위자들. 사진: Facebook


연수 외에도 3 18일에는 톰린슨과 바베이도스 현지 인권가 명이 국회 의사당에 모여 LGBTI 인권 인정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날 시위는 바베이도스의 트랜스젠더 인권가 알렉사 호프만이 기획한 자리였다. 


바베이도스 법에 따르면 동성 성인간의 애정 행위로 유죄판결을 받을 종신형에 처해질 있다. 


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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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IN STEWART

- 옮긴이: 이승훈 


 


Barbados training: Police learn about LGBTI community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76 C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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