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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8



장국영 애인 대피 , 광동오페라 거장 생일연회에 모습 드러내 






4 26 (음력 4 1) 홍콩 광동오페라의 거장 박쉿신(白雪仙) 선생의 90 생일을 맞는 날이었다. 이날 저녁은 수많은 유명인사들이 선생의 생일을 축하하러 모인 가운데 장국영의 생전 파트너였던 대피 (唐鶴德) 파티에 참석해 박쉿신 선생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 배우 리자 (汪明) 원로 언론인 웡만링(汪曼玲) 통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변함없는 훤칠한 외모에 중후한 멋이 더해진 대피 통에 감탄하며, 장국영이 살아 있었다면 아름다운 사진이 되었을 것이라며 입을 모았다.





장국영은 2003 세상을 떠날 때까지 매년 박쉿신 선생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으며, 평소에도 대피와 함께 박쉿신 선생을 찾아 카드놀이를 하거나 함께 외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쉿신도 사람을 각별히 아꼈으며, 원래 오후 3 이후에는 어떠한 방문객도 받지 않지만, 유일하게 언제 찾아와도 환영을 받은 것이 장국영이었다고 한다. 현재 대피 통은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지만, 박쉰신 선생의 생일 연회만은 매년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






- 옮긴이: 이승훈

 



张国荣挚爱唐鹤德现身粤剧名伶寿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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