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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체첸 부모들, 게이 자식들 죽이도록 강요받나




최근 보도되는 기타 수용소 관련 기사에 의하면, 체첸에서 게이 양성애자 남성이 수감된 수용소는 최소 여섯 곳에 달한다고 한다.




람잔 카디로프 체첸 지도자 (중앙) 사진: 트위터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체첸 동성애자 수용소의 탈주자에 따르면 경찰이 현지 부모들에게 동성애자 자녀를 죽이도록 강요했다고 한다. 생존자는 뉴스채널프랑스 24’ 통해부모한테 자식을 죽이라고 한다 밝혔다.


경찰은피로 불명예를 씻어 내라당신이 안하면 우리가 이라 했다고 한다. 


최근 보도되는 기타 수용소 관련 기사에 의하면, 체첸에서 게이 양성애자 남성이 수감된 수용소는 최소 여섯 곳에 달한다고 한다.


생존자는박해는 예전부터 있었지만, 이렇게 심했던 적은 없었다, “지금은 너나 없이 끌려가고 있고, 사람 목숨도 마음대로 앗아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런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대변인은 반동성애 수용소가 존재한다는 증거가 아직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앨런 던컨 영국 외무차관은 람잔 카디로프 체첸 지노자가 라마단 기간 전까지 게이 남성을 박멸하려 했다는 사실을 폭로하기도 했다.


던컨 경은카디로프는 과거에도 폭력적인 작전을 펼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LGBTI 공동체가 표젹이 되고 있는 같다, “저런 발언과 태도, 행동은 경멸이라는 조차 아까운 것들이라고 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CHECHEN PARENTS ALLEGEDLY ORDERED TO KILL GAY KID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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