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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7




도쿄 레인보우 라이브에 출연한 나카시마 미카 




2017년 5월 7일(일), 도쿄 레인보우 프라이드 스테이지에서 혼신의 라이브를 피로해, 회장을 가득 매운 수만명의 관객들을 감동시킨 나카시마 미카 씨. 공연 인터뷰에 응한 미카 씨가 이번 공연에 출연하게 계기를 들려주셨습니다.






2017 5 7(), 톱스타 나카시마 미카 씨가 도쿄 레인보우 프라이드의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눈의 (雪の華)[각주:1]’, ‘가장 예쁜 나를(一番綺麗な私を)’,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꽃다발(花束)’ 여섯 곡을 열창한 나카시마 씨는오늘 불러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성심성의를 다해 부르겠습니다라며 회장을 가득 매운 수만명의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는 , 정말 감동적인 혼신의 라이브였습니다. (이날 라이브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었기 때문에, 사진은 없지만, 그대신 많은 분들이 마음속 필름으로 오늘 장면을 담으셨으리라 믿습니다.)


회장에는 나카시마 미카 씨의 앨범TOUGH판매부스도 설치되어 있어, 앨범을 사신 분들도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벤트 종료후 취재에 응한 미카 씨가 도쿄 레이보우에 출연한 경위와 이번 라이브에 임한 마음 등을 밝혀 주셨는데, 본지에서도 속보로 전해드립니다. (일반 미디어를 상대로 인터뷰였는데, 중에서도 전반부인, 도쿄 레인보우에 대한 감상 부분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요요기 공원 야외 라이브였는데, 어떠셨나요작년부터 야외라이브를 시작했어요. 노래 겨울을 테마로 곡이 많아서 지금까지 야외 라이브는 많이 하지 않았는데, 앞으론 그런 상관없이 공연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레인보우 프라이드는 이쪽 친구도 많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라이브에 임했습니다. 정말 즐거웠어요.



감격해서 눈물을 보이시기도 했는데요이쪽 친구가 많아서, 친구들의 고충에 대해서도 많이 접해 왔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불렀고, 친구들에 맞는 곡을 골랐기 때문에, 감정이 이입된 같습니다.


출연하시게 계기는아주 친한 커플이 있는데, 사람이 오키나와에서 파트너십을 취득했을 ,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노래를 부른 적이 있는데(작년 오키나와 핑크닷 이벤트), 소식이 전해 듣고 이번에 이렇게 초대해 주신 같습니다.


그래서 나오시게 거군요, 자리에서 결정했어요.


커플은 남성분인가요.


오늘 행사에도 오셨겠네요물론이죠.


분은 뭐라고 하시던가요무대 봤다고 하더군요.


전에도 이쪽 분들 앞에서 공연한 경험이 있나요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에 대해선 크게 신경쓴 적이 없었던 같아요. 힘들어하는 성소수자분들로부터 질문을 받은 적도 있고, 라이브도 많이 찾아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쪽 분들은 사랑을 해도 먼저 상대방이 받아줄지 받아줄지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남녀 사이라면 좋아한다는 마디면 되는데, 이쪽 분들은 먼저 상대방이 동성애자인지부터 알아야 하죠. 힘든 일이 많을 거라 믿어요. 저는 동성애가 이상하다는 생각은 본적이 없어요. 서로 좋아하는데 함께할 없는 건지 이해할 없네요.


오늘은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꿈이 이뤄진 같아요. 이쪽 친구가 많아서, 조금은 도움이 느낌입니다. 성심성의껏 불렀어요.


선곡도 이날을 위해 특별히 준비하셨나요? 라이브를 찾아주는 이쪽 친구들이 노래 좋다 하는 기억해 뒀다가 오늘 선곡에 참고했어요.



서로 좋아하는데 함께할 없는 건지 이해할 없다 미카 씨의 단호한 표정에 필자도 모르게 감동을 받았더랬습니다. 라이브도 멋졌지만, 인터뷰 내용도 정말 멋있었던 같습니다. 도쿄 레인보우 프라이드에 출연해 주신 미카 씨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인터뷰 전체 내용은 이곳 또는 이곳 게재되어 있습니다.)




- 後藤純一 

- 옮긴이: 이승훈




東京レインボープライドに出演してくださった中島美嘉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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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효신이 '눈의 꽃'이라는 타이틀로 번안해 부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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