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7-05-10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세계최초로 양성애자 프라이드 열린다




금년도 텔아비브 프라이드, 성소수자 공동체의 다양성, 수용성 지지 공고히 다지기 위해양성애의 가시화주제로 채택 




사진: Guy Yechiely



텔아비브-야파 시가 2017 프라이드 퍼레이드의 주제는양성애의 가시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퍼레이드는 세계에서 최초로 양성애를 주제로 치러지는 대규모 프라이드 행사가 것으로 보인다. 


6 3일부터 이스라엘 국내외에서 파티, 이벤트, 공연을 통해 아비브의 활기 넘치는 LGBTI 문화를 만끽하기 위해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릴 전망이다. 


또한 행사의 백미인 행진에는 20 명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텔아비브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아시아와 중동 지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프라이드 행사이다. 


텔아비브 LGBTI 공동체는트랜스젠더의 가시화등의 주제로 프라이드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작년 행사 주제는변화를 원하는 여성들이었다. 


올해 주제인양성애의 가시화세계에서 가장 게이한 도시”, “중동의 게이 수도 불리는 텔아비브의 다양성과 수용성 지지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채택되었다고 한다. 


LGBTQ 사안을 맡고 있는 에프라트 톨코프스키 텔아비브-야파 시의원은이스라엘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이반 공동체 내에서도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는 양성애자들이 많다, “우리 텔아비브시에서는 누구나 자신을 떳떳하게 드러낼 있도록 앞으로도 모든 LGBTQ 구성원과 앨라이들을 기리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TEL AVIV TO HOST WORLD’S FIRST BISEXUAL PRIDE PARAD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