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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맨체스터 폭발사고에서 아리아나 그란데 게이팬 사망




그는 열번째 희생자였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맨체스터 공연 폭발사고에서 게이 남성의 사망이 확인되었다.


당일 공연에서 자살테러범이 죽인 22 중에는 29살의 마틴 헤트도 있었다. 밖에 부상자도 59명에 달했다. 


콘서트 마틴의 댄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실종된 동생의 사진을 올리고 도움을 청했다.


동생 마틴이 어제 맨체스터 아레나에 갔다가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누구라도 보신 있으면 연락 바랍니다.”


그러나 맨체스터 경찰에 의해 10번째 희생자가 마틴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Queerty> 보도에 따르면 마틴의 파트너 러셀 헤이워드도너무나도 멋지고 아름다운마틴이 목숨을 잃은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지금 상황이 너무 안좋으니 답변 못드려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행히도 마틴의 멋진 가족과 친구들이 있어서 서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마틴, 사랑해. 언제까지나마틴은 솔메이트 이상이었습니다. 마틴, 제발 돌아와서 코리 재방송 보자.”


SNS에서는 마틴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쏟아졌다. 



"마틴 헤트, 너와 함께한 29년은 하루하루가 의미 있었어. 너무 그리울 거야. 우상."



지금 상황이 너무 안좋으니 답변 못드려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다행히도 마틴의 멋진 가족과 친구들이 있어서 서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마틴, 사랑해, 언제까지나."



"너무나도 재밌고 위트 넘치고 익살맞았던 그여 이젠 안녕. 이 세상은 스타를 잃어버렸어."




- MATTHEW WADE 

- 옮긴이: 이승훈




GAY ARIANA GRANDE FAN CONFIRMED DEAD IN MANCHESTER ATTACK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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