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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1




체첸 퀴어들 보호 위해 글로벌 투쟁에 앞장서는 암네스티




글로벌 행동의 날을 맞아 암네스티 활동가들은 세계 러시아 대사관에 탄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한다.






국제 암네스티가 체첸에서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게이 양성애자 남성 박해의 종식을 요구하며 50여만 명의 서명을 모았다. 


국제 안메스티는 6 2 글로벌 행동의 날을 맞아 탄원서 세계각지의 러시아 대사관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당일 이벤트에 앞서 호주 암네스티에서는 오늘 오전 시드니 주재 러시아 영사관에 얼마전 탄원서를 전달하려다 체포된 러시아 인권가 다섯 사진과 함께 청원을 제출하려 했으나 영사는 접견을 거부했다.


다음 동안 세계 대도시에서는 체첸 당국에 의한 납치, 고문, 살해에 맞서 시위가 열릴 예정이다.


국제 암네스티에서 유립 중앙아시아 지구를 담당하고 있는 달후즌은체첸의 게이 남성들은 끔찍한 숙청 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라고 했다. 


국제사회가 체첸의 동성애 탄압을 피해 망명하는 이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줄 있도록 간청드립니다.”


체첸 당국은 체첸엔 게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체첸에도 게이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들의 보호를 요구하기 위해 세계각지에서 시위가 벌어질 예정입니다.”


러시아 당국은 박해 보고에 대해 사전조사를 실시했지만, 국제 암네스티에서는 전면적인 범죄수사를 통해, 위험에 처한 현지인들의 안전을 보장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AMNESTY LEADS GLOBAL FIGHT FOR QUEER PROTECTION IN CHECHNYA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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