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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호주 약학과 학생들, 'LGBTI들의 정신건강 위해 힘쓸 것'





"우리는 다른 성적지향 정체성에 대한 편견에 단결하여 맞설 것입니다."




사진: Ann-Marie Calilhanna; Star Observer.



호주의 전국 약학과 전공학생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성명서를 통해 LGBTI 공동체 지지입장을 밝혔다. 


전국 호주 약학과 학생연합(NASPA) <호주제약잡지(AJP)> 통해 “NASPA 종교, 성별, 성적지향 정체성을 불문하고 만인의 평등을 굳게 믿는 단체라고 밝혔다.


성명서는 LGBTI들이 겪는 보건상의 불평등 중에서도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LGBTI들은 호주에서 정신건강이 가장 열악한 집단 하나이며, 퀴어인들이 심한 우울증을 앓을 확율은 평균치의 4배에서 6배에 달한다고 성명서는 지적했다.


이어 LGBTI 공동체의 자살 위험도 언급하며, 동성에게 이끌림을 느끼는 이들의 경우 평균치보다 자살율이 14배나 높다고 밝혔다. 


“LGBTI 원주민들도 이와 크데 다르지 않다는 점은 실로 슬픈 사실이라며, “이들이 일반 인구는 물론 LGBTI 공동체 전체보다도 자살 충동을 경험하는 비율이 높다는 일화적 증거도 있다 했다.


또한 NASPA전문인력을 양성하여 LGBTI들이 자신은 물론 서로를 받아들일 있도록 지지네트워크를 구축할 이라며 다음과 같이 포부를 밝혔다.


우리는 다른 성적지향 정체성에 대한 편견에 단결하여 맞설 것이며, 약학과 학생은 물론 타전공 학생들도 여러분의 참모습과 의견을 떳떳하게 존중할 것입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PHARMACY STUDENTS SUPPORTING LGBTI MENTAL HEALTH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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