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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아일랜드 최초의 동성애자 수상, 우파적인 정치성향 때문에 비난 잇따라



바라드카 아일랜드 최초의 커밍아웃 동성애자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최초의 아시아계 지도자이자 역대 최연소 지도자가  것이다. 




Leo Varadkar. 사진: 페이스북



커밍아웃 동성애자이자 인도 이민자의 아들인 리오 바라드카가 아일랜드 여당 피너게일당의 대표로 선출되었다. 


이로써 그는 아일랜드 차기 수상으로 확정되었다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지는 전했다.


바라드카(38) 아일랜드 최초의 커밍아웃 동성애자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최초의 아시아계 지도자이자 역대 최연소 지도자. 


그는 더블린의 연설에서오늘 선거로 우리가 있는 점은 아일랜드 공화국에서 편견은 자리가 없다는 이라고 밝혔다. 


저희 아버지가 5000 마일을 여행해서 아일랜드에 보금자리를 꾸릴 때만 해도 아들이 훗날 모든 다름을 극복하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정체성이 아닌 행동으로 평가받는 날이 오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하셨을 겁니다.”


앞으로 아일랜드의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위해 원대한 꿈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바라드카의 반대세력은 그의 우파적인 정치성향을 비판하고 있다. 현재 사회보호부 장관인 그는 얼마전복지기금을 축내는 이들 맞선 캠페인을 주도하기도 했다. 


게리 애덤스 야당대표는리오 바라드카는 영국의 토리당이나 다를 없다 입장을 밝혔다.


바라드카의 집권하에 피너게일당은 우경화로 치닫게 것이며, 결과 일반 서민들의 삶은 힘들어질 것입니다.”


아일랜드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수상 당선인에 대한 불만이 이어지 있다. 


트위터 유저는 낙태에 대한 바라드카의 보수적인 정책에 대해선택권 지지한 게  그리 대수라고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다른 유저는동성애자에 인도 이민자의 자식이라가난한 사람들 채로 잡아먹는 인간이기도 하지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 



선택권 지지한 게 뭐 그리 대수라고. "굳이 물어본다면 낙태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리오 바라드카가 아일랜드 수상이 된단다. 진보주의자들, 좋냐?



바라드카의 수상임명은 전혀 진보가 아니라는 점을 도대체 얼마나 더 강조해야 할까?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IRELAND’S FIRST GAY PM COPS CRITICISM FOR RIGHT-WING POLITIC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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