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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결혼평등 지연하는 호주 연립당, 유권자의 4/1 잃을 수도 




"턴불 수상은 국민들이 결혼평등을 둘러싼 정치놀음에 싫증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합니다."






최근 성소수자 부모 친구 모임(PFLAG)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립당 유권자의 26% 이번 정권 결혼평등 관련법이 가결되지 않는다면 다른 정당에 투표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여론조사에 따르면, 백만여 명의 유권자들이 의회에서 양심투표를 통한 결혼평등 법제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다음 선거 다른 정당을 찍을 의사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Out in Perth>지는 전했다.


호주 전국 성소수자 부모 친구 모임의 셸리 아전트 대변인은 이런 수치만 봐도 호주 국민들이 지금 당장 결혼평등 실현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있다고 했다. 


턴불 수상은 국민들이 결혼평등을 둘러싼 정치놀음에 싫증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합니다.”


우리 아들 딸들이 지금 처럼 끝없는 지연과 무관심을 견뎌야 이유가 없으며,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대다수 국민들의 생각도 우리와 같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Just.equal
로드니 크룸 대변인도 이번 정권이 양심투표를 허용하지 않을 경우, “물러나게 이라고 했다.


여론의 반발 때문에 의원석을 잃고 싶지 않으시다면, 연립당내 결혼평등 지지자 여러분이 양심투표를 추진해야 것입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에서, 양심투표와 국민투표 자발적 우편투표 양심투표를 선호한다고 답한 유권자는 74% 달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COALITION COULD LOSE A QUARTER OF VOTERS OVER MARRIAGE EQUALITY DELAY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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