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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런던테러 목격자, 앞으로도 '훈남들과 노닥거릴 것'




리처드 앤젤은 사건지점으로부터 불과 미터 떨어진 식당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번 런던테러의 목격자가 앞으로도 음주를 즐기며훈남들과 노닥거릴 이라고 맹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핑턴 포스트>지에 따르면, 리처드 앤젤은 사건지점으로부터 불과 미터 떨어진 식당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BBC 인터뷰에 응한 앤젤은 충격을 받았지만 이튿날에도 같은 식당을 찾았다고 했다. 


제가 친구들과 진토닉을 즐기고, 훈남들과 노닥거리며, 멋진 여성들과 어울리는 그렇게 못마땅하다면, 앞으론 더더욱 그렇게 겁니다.”


이게 바로 런던의 매력이자, 런던이 세계 최고의 도시인 이유기도 하니까요.”


앤젤은 사고 당시 적절한 지원을 제공한 구급요원들에 대한 칭찬도 있지 않았다. 


응급조치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초만에 출동해서 사람들을 안심시켜 줬죠.”


BBC 인터뷰는Last Week Tonight with John Oliver에서도 언급되었다.


올리버는 분이 오늘밤도 시내에서 진토닉을 들이키며, 만나는 남자마다 노닥거리고 계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올리버의 바람대로 앤젤은 월요일 저녁 똑같은 레스토랑에서 친구들과 함께 진토닉 잔을 비우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LONDON TERROR SURVIVOR VOWS TO KEEP ‘FLIRTING WITH HANDSOME MEN’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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