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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호주 종교지도자 100 명, 결혼평등 호소해 




"결혼평등은 기본인권이며, 이슬람은 일부만의 인권이 아니라 만인의 인권을 지지하는 종교입니다."






호주내 주요 종교의 지도자 100 명이 말콤 턴불 수상 앞으로 보낸 공동탄원서를 통해 결혼평등의 즉각적인 법제화를 요구했다.


이들 지도자는 시민결혼이 LGBTI들의 파트너와 가족을 포괄할 있도록 법적 정의를 바꾸고, 호주의 혼인법이 모든 호주 국민들에게 적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평등권 캠페인 협회의 티어넌 브레이디 이사는호주의 종교인 대부분은 결혼평등을 지지한다이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시급하다 했다.


결혼평등은 시민결혼을 위한 것으로, 이는 어떤 종교나 종교기관 의식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국가가 모든 호주 국민의 존엄성을 인정하도록 하자는 것이죠.”


달링턴-벨뷰 성공회 교구의 크리스 베딩 목사는결혼평등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이들에게 결혼제도를 적용하자는 것일 , 종교인이 삶의 틀을 신앙심에 맞게 짜는 데에는 하등의 지장이 없습니다.”


저는 결혼의 가치를 아주 높이 사기 때문에, 결혼에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사랑을 모든 커플이 경험할 있었으면 합니다.”


애들레이드에 위치한 베이트 샬롬 시나고그의 쇼샤나 카민스키 랍비는이번 탄원서에 서명한 모든 인간은 신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므로, 법적 권리도 똑같이 누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성간의 사랑만큼 심오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동성커플과 알게 제게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


멜버른 출신의 누르 와르사메 이맘은결혼평등은 기본인권이라며이슬람은 일부만의 인권이 아니라 만인의 인권을 지지하는 종교라고 했다. 


수많은 청소년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내가 잘못된 거고 불순한 거라는 생각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결혼 평등은 이런 청소년들은 물론 수많은 LGBT 무슬림들에게도 자신감을 부여해 것입니다.”


평등을 지지하는 호주인 모임의 안나 브라운 공동이사는 얼마전 제출된 상원의 초당 보고서에는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동성커플이 결혼해도 종교자유는 지금처럼 보호받을 있다는 점을 있다고 했다.


전국 각지의 수많은 종교 지도자 여러분, 대부분의 하원의원 국민의 대부분이 지지하고 있습니다.”


결혼평등의 실현방법을 둘러싼 정당간의 합의도 이루었습니다. 따라서 의회만 할일을 준다면, 우린 앞으로 나아갈 있습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MORE THAN 100 RELIGIOUS LEADERS CALL FOR MARRIAGE EQUALITY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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