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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애버크롬비 & 피치 트윗글 '프라이드는 일반인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패션 브랜드 애버크롬비 & 피치가 SNS에서 LGBTI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패션 브랜드 애버크롬비 & 피치가 프라이드는 LGBTI 위한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트윗글을 올렸다가 비난을 사고 있다. 


애버크롬비 & 피치는 Trevor Project 함께 런치한 ‘Made for Love’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상품링크에 직원들의 커멘트를 달아 트위터로 공개하고 있다. 


트윗에프라이드 공동체는 LGBTIQ 위한 아니라 모두를 위한 이라는 글이 올라온 것이다. 


SNS에서는 이 트윗글에 대해 LGBTI 공동체의 조롱이 이어졌다.


트위터는그래. 근데 자긍심은 일반인들의 감정을 표현한  아니거든. 걔네들은 해도 수용되잖아. 우린 이거 하나도 가지면 ?”라고 했고, 다른 트위터는일반인들은 받아들여지고, 존중받고, 용기를 얻지 않나? LGBTQ 똑같은 심정을 느끼려고 자긍심이란 존재하는 거고.”라고 지적했다. 



어디 LGBT 공동체를모든 삶은 값지다 무마해?



애버크롬비 피치 , 자긍심의 달은 일반인들을 위한 달이기도 하다네.



애버크롬비, 일반인들은 받아들여지고, 존중받고, 용기를 얻지 않니? LGBTQ 똑같은 심정을 느끼려고 자긍심이란 존재하는 거고.



그래. 근데 자긍심은 일반인들의 감정을 표현한 게 아니거든. 걔네들은 해도 수용되잖아. 우린 이거 하나도 가지면 ?



반발이 이어지자 애버크롬비 & 피치는 원래 글을 지우고 다음과 같은 트윗글을 다시 올렸다: “프라이드는 LGBTQ+ 공동체에 있어 중요한 달입니다. A&F 누구나 받아들여지고, 존중 받으며 용기를 얻을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 MATTHEW WADE 

- 옮긴이: 이승훈




ABERCROMBIE AND FITCH TWEETS THAT PRIDE IS FOR STRAIGHT PEOPLE TOO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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