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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학살사건 1주기 맞아 펄스 나이트 클럽 에워싼 천사들




총격사건 1주년을 맞은 월요일 새벽 추모회에서 날개들  천사들이 클럽 앞에 모였다






사진: Paper Magazine.


지난 월요일 49명의 천사가 올랜도 펄스 나이트클럽을 에워쌌다.


총격사건 1주년을 맞은 월요일 새벽 추모회에서 날개들  천사들이 클럽 앞에 모였다고 <USA Today> 전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사건이라 불리우는 LGBTI 학살을 추모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추모식이 열렸다.


또한 <Atlanta Journal Constitution> 따르면당일 아틀란타주는 무지개 횡단보도를네 군데에 영구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심 리드 시장은 “ 끔찍한 사건의 1주기를 맞아우리는 목숨을 잃은 분들과 삶이 영원히 바뀌어 버린 분들을 기억합니다그날도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했고 오늘도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라고 했다.


리드 시장은 단결의 상징으로 LGBTI 공동체가 자주 모이는 미드타운 지구에 무지개 횡단보도를 영구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랑은 증오를 이긴다는 빛은 어둠을 이긴다는 것을 결코 잊어선   것입니다.”


무지개 횡단보도는 시내에 무지개 또는 트랜스젠더 깃발 문양의 횡단보도를 영구설치해 달라는 청원에 2만여 명의 서명이 모이면서 실현되었다고 한다. 




- JESS JONES 

옮긴이이승훈




ANGELS SURROUND PULSE NIGHTCLUB ON ANNIVERSARY OF MASSACR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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