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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캔버라, 그라인더에서 금품 갈취하려던 십대 징역형 면해 




15세 청소년과 무리들은 그라인더를 이용해 남성을 유인, 금품을 갈취하려 했다. 






캔버라에서 상대 남자에게 돈을 주지 않으면 성범죄자로 신분을 공개하겠다며 위협했던 십대가 징역형을 면했다. <The Canberra Times> 따르면 올해로 15살인 청소년은 다른 십대들과 패가 되어 금품을 갈취하기 위해 그라인더를 통해 남성들을 유인해 왔다고 한다. 


십대는 무리와 함께 피해자를 유인해 1000 달러(85만 원)를 요구했다. 피해자가 돈을 내지 못하자 이들은 여러 차례 나눠서 달라고 했고 그마저 어려워지자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다. 


소년은 법률 상의 이유로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협박 혐의 외에도 MDMA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약물 제공 기타 혐의로 기소되었다. 


소년은 사기가담 가담혐의로 4개월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수도권 아동법원의 로레린 워커 판사는 이들 십대의 범죄가 "특정 공동체의 약점을 이용한 "이라며, 게이 남성을 겨냥한 사기행각 "악질적"이라고 했다. 


워커 판사는 소년의 행동이 동성애자 공동체를 겨냥한 것이지만 혐동성애적 사고방식에 기인한 곳은 아니라고 했다. 


지난달에도 17 청소년이 사기 가담했다가 19개월형을 받았으며 8월부터 집행유예  예정이라고 한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CANBERRA TEEN DODGES JAIL FOR “VICIOUS” GRINDR EXTORTION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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