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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콜롬비아에서 남성 최초로 다자결혼 




혼인관련 서류에 서명한 남성은 상속권을 가진 가족이 되었다.




사진: Manuel José Bermúdez Andrade / 페이스북



작년 결혼평등이 도입된 콜롬비아에서 처음으로 게이 남성이다자연애 가정 꾸렸다.


이들 남성은 법적서류에 서명함으로써 상속권을 가진 가족이 되었다고 <The Telegraph> 전했다. 


남성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빅토르 우고 프라다는지금까지는 가족을 구성할 법적 기반이 없었다우리 가정과 권리를 인정받고 싶었다 했다.


이로써 우린 가족, 다자연애 가족이 됐습니다. 콜롬비아에선 처음이예요.”


프라다와 파트너 알레한드로 로드리게스, 마누엘 호세 베르무데스는 메데인시에서 합법적인 결혼을 하게 되었다.


변호사이자 동성애자 인권가인 헤르만 린콘 페르펫티는 이들과 같은 3 결합이 많지만, 콜롬비아에서 법적 인정을 받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콜롬비아에서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에 이어 남미에서는 번째로 결혼평등을 법제화한 국가이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THREE GAY MEN MARRIED IN FIRST POLYAMOROUS WEDDING IN COLOMBIA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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