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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제임스 코든, 트럼프에게 HIV 교육 시키기 위해 필라델피아 DVD 297개 보내




영국출신의 토크쇼 사회자 제임스 코든, '트럼프는 LGBT 및 HIV 안고 살아가는 자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제임스 코든이 HIV에 관심이 없는 도널드 트럼프 맹비난했다. 트럼프의 무관심으로 인해 얼마전 스텝 여섯 명이 사표를 냈으며, 비정상적인 대책이 나오 있다는 것이다. 


<핑크뉴스> 따르면 영국출신의 토크쇼 사회자 제임스 코든은 트럼프가 LGBTI HIV 안고 살아가는 자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다며 비난했다고 한다. 


취임하자마자 전국 에이즈 대책사무소의 웹사이트를 닫아버리는 등의 무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권은 전국 에이즈 대책사무소에 인원을 임명하지 않고 있으며, 백악관 웹사이트에서도 LGBTI 관한 언급을 모조리 삭제해 버렸다. 


코든은 1993년도 영화 필라델피아를 통해 HIV 대해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TV에서 병이 언급되는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알아가면 갈수록 관심도 깊어졌죠. 아마 트럼프의 문제점도 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필라델피아를 아직 봐서 관심이 없는 수도 있어요.”


트럼프가 에이즈 문제에 관심을 가지도록 돕기 위해 플로리다에 있는 트럼프의 호텔 마라라고에 필라델피아 DVD 297개를 보냈습니다.”


코든은 이게 자신이 있는 최대량이었다며, 시청자들도 트럼프에게 이 영화 DVD 보내도록 호소했다.


그는 대통령이 영화를 보고 HIV가 세계 지도자로서 “결코 무시할 없는 사안이라는 점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JAMES CORDEN SENDS TRUMP 297 COPIES OF PHILADELPHIA TO SCHOOL HIM ON HIV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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