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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호주 엄마, LGBTI 동화책 출판 위해 크라우드펀딩 나서




작가겸 LGBTI 옹호가인 재키 톰린스가 동화책을 자비출판하기 위해 모금활동을 개시했다.





빅토리아주의 작가가 무지개 가족이 등장하는 동화책을 출판하기 위해 크라우드펀딩을 개시했다.


작가 LGBTI 옹호가인 재키 톰린스(Jacqui Tomlins) 원고를 자비 출판하기 위해 Pozible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모금활동을 시작했다. 


톰린스는 크라우드펀딩 페이지를 통해대형출판사를 통해 책을 적도 있지만, 이번 작품은 개인적으로 의미가 각별해서 직접 출판해 보고 싶다 가족과 우리 공동체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밝혔다. 


우리집처럼 무지개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둘인 가족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톰린스가 준비중인 The Curse of Grandma Maple!(메이플 할머니의 저주!)’ 캐나다의 황무지에서 모험을 펼치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톰린스는 이야기의 주제가 엄마가 아니라 가족이라고 한다. 


마침 엄마가 등장해서 여느 엄마들과 똑같은 역할을 하는 거죠.”


삽화는 카투니스트 글로버가 맡을 예정이며, 디자이너, 편집, 출판사도 이미 정해두었다고 한다. 


부디 이번 크라우드펀딩에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AUSSIE MUM LAUNCHES CAMPAIGN TO PUBLISH PRO-LGBTI CHILDREN’S BOOK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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