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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집단괴롭힘과 학대 겪는 필리핀의 LGBT 학생들




인권감시단(HRW) 지원의 부재와 차별로 인해 교육받을 권리가 폄하되고 있는 필리핀의 현실을 조명했다. 






인권감시단(HRW)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필리핀 전역에서 LGBT 학생들이 괴롭힘과 차별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우릴 그냥 놔두세요: 필리핀 LGBT 학생들이 겪는 차별에는 필리핀에 만연한 집단괴롭힘과 추행, 차별정책 관행 외에도 지원의 부재로 수많은 LGBT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부정당하고 있는 현실이 상세하게 나와 있다.


필리핀은 교내 차별 배제 행위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이러한 법이 항상 시행되는 아니라고 보고서는 지적하고 있다. 


인권감시단 LGBT 인권 프로그램 연구원인 라이언 소어슨필리핀의 LGBT 학생들은 종종 조롱과 폭력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교사와 학교 당국이 차별을 규탄하고 모두가 교육을 받을 있는 교실 분위기 조성에 나서기는커녕 이러한 차별에 가담하는 사례도 아주 많다 한다. 


인권감시단은 루손과 제도의 10 도시에서 학생 98명과 학부모, 교사, 상담가, 행정인, 서비스 제공자 교육 전문가 48 함께 심층 인터뷰 토론을 실시했다. 


소어슨은두테르테 대통령이 LGBT 대한 괴롭힘과 차별을 규탄한 적이 있다이제 행동으로 보여줄 라고 덧붙였다. 


이하 인권감시단 측의 동영상: 



한국어 자막과 함께 보실 분은 여기 클릭해 주세요. (자막이 때는 화면 좌측하단 CC에서 한국어 선택)




- 옮긴이: 이승훈




LGBT Students in Philippines Face Bullying, Abus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Fr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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