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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우간다, 기존의 동성애 금지법보다 강력한 법안 도입하나




2014년에도 악명높은 '게이 죽이기' 법안을 가결시키려 했던 국회의장이 이번에는 법안을 통해 LGBTI 사안 홍보행위까지 처벌하려 하고 있다.






우간다 정부가 동성애를 징역으로 다스리는 법안을 다시 도입하기로 했다. 


2014년에도 악명높은게이 죽이기법안을 가결시키려 했던 레베카 카다가 국회의장 법안을 통해 LGBTI 사안 홍보행위까지 처벌하려 한다고 <게이 스타 뉴스>지는 전했다. 


2014 당시 우간다 대법원은 반동성애법을 합법이라고 생각하는 의원수가 충분하지 않다며 법을 무효처리했었다.


한편 카다가 의장은현재 동성애를 단속할 법안이 없다, “ 법안이 필요하다 밝혔다.


카다가 의장은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자연에 어긋나는 행위 종전보다 징역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간다에서는 LGBTI 박해가 만연해 있으며, LGBTI들은 체포와 폭력, 끊임없는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 현재 동성애는 최고 7년형의 징역에 처해질 있다.


우간다 성소수자 협회의 그레이스 웨이트헤로로는우간다에서는 지금 이런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말고 해야 일들이 많다 지적한다. 


우간다인들의 인권을 침해하기보다는 HIV 퇴치에 주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런 법이 생기면 사람들은 기꺼이 LGBTI 사냥에 나설 겁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UGANDA TRIES TO BRING BACK STRONGER ANTI-GAY BILL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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