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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호주 빅토리아주, HIV 신규감염건 절반으로 줄어


신규감염의 대부분은 남성이었으며, 동성성교가 전염의 일반적인 경로로 확인되었다.






빅토리아주의 HIV 신규감염건이 올들어 50% 감소한 사실이 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버네트 연구소(Burnet Institute) 주정부에 제출한 보고서 따르면 작년 1월부터 4월까지 신규감염건이 52건이었던 반해 올해는 26건에 그쳤다고 한다.


신규감염의 대부분은 남성이었으며, 동성성교가 전염의 일반적인 경로로 확인되었다. 


HIV 신규감염자는 대부분 빅토리아주 대도시 거주자였지만, 일부 지방에 거주하는 이들도 있었다. 


비감염인이 매일 복용하는 HIV 예방약노출전 예방요법(PrEP) 전염감소의 요인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빅토리아주에서는 알프레드 보건센터(Alfred Health)에서 실시하는 연구에 참여하면 PrEP 구할 있다. 현재 참가자 정원이 찼지만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있다고 한다. 


또한 다른 주에서도 비슷한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PrEP 입수할 있다. 


한편 호주에서는 HIV 안고 살아가는 이들 10% 자신의 감염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한다.


HIV 검사는 일반 보건의, 성건강 클리닉 신속테스트 센터(rapid testing center)에서 가능하다. 



SHAP은 Ivan Stop HIV/AIDS Project의 약자로서 사단법인 한국에이즈퇴치연맹에서 200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동성애자에이즈예방센터입니다.HIV검사는 매일, 종합성병검사는 월 1회 (서울센터 기준) 제공하고 있으며, 연 1회 전국 대도시를 순방하며 종합성병검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ishap.org

서울 02-792-0083
부산 051-646-8088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NEWLY ACQUIRED HIV TRANSMISSIONS HALVED IN VICTORIA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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