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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트랜스젠더 여가수 아사쿠라 케이트, 헐리우드 데뷔




7 1 MtF 트랜스젠더로서 가수 모델로 활동중인 아사쿠라 케이트(麻倉ケイト) 배우로 헐리우드에 진출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사카에 거주중인 아사쿠라 케이트는 남성의 몸에 거부감을 느끼는 GID(성동일성장애자), 어릴 때는 자라면 저절로 여자 몸이 되는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변으로부터 ‘남자답게 굴라’는 꾸짖음을 들으며, ‘본심은 숨기며 살아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2002년부터 KEITA라는 남자가수로 활동하면서 간사이지방 인기 TV 방송인좋은 아침, 아사히입니다(おはよう朝日です)’(ABC) 리포터를 맡기도 했으며, 2003년에는 상하이 아시아음악제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는 , 장래가 촉망되는 연예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성별 정체성은 숨겨오다가 2007 인기 TV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시청자들의 응원을 접하며지금처럼 부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는 옳은 걸까하고 고민하게 되었고, 2009 성동일성장애를 밝히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0 성별 재확정 수술을 받은 후로는 여성가수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포기했던 배우활동에도 열정을 보였습니. 


이후 가수 모델로 활동하며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촉진시키기 위해 초중학교에서 강연도 병행(간사이 레인보우 퍼레이드와 후쿠오카 레인보우 퍼레이드에도 출연했습니다)하기 시작했고, 얼마전에는 소속사 레인보우 뮤직이 설립한 성소수자 지원 일반사단법인 ‘LGB.T’ 대표직을 맡기도 했습니.


지난 5월에는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 니콜슨 등의 영화인들을 발굴해 왔으며 2009년에는 아카데미 명예상을 수상하기도 로저 코먼 감독의 신작피라냐 저팬’(2019 개봉예정) 오디션에 응모했습니다.  


지금까지 특정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한 경험은 없지만, 오디션에서 성동일성장애로 갈등한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해 합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캐스팅을 맡은 오키나와 액터즈 인터내셔널의 모토하시 치아키 회장도 그녀가새로운 여배우상을 제시할 흥미로운 존재라며 기대감을 보였다고 합니다. 배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관계자에 따르면주목받는 역할 배정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현재 올가을 촬영에 앞서 영어 공부에 주력하고 있는 그녀는헐리우드 배우는 예전부터 꿈이었다, ‘포기하지 않으면 뭐든지 이룰 있다는 보여드리고 싶었다 밝혔습니다.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께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도 가능해진다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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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이승훈




トランス女性の麻倉ケイトさんがハリウッドデビュー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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