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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성소수자들,  꼴로 직장에서 괴롭힘 당해 




응답자 5천 명 중 절반만이 직장에서 커밍아웃했으며, 젊은층의 경우 커밍아웃한 사람이 36%에 그쳤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LGBT들이 꼴로 직장에서 괴롭힘 추행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이스타뉴스> 노동조합회의(TUC) 보고서를 인용해 젊은층, 양성애자 트랜스젠더들이 가장 타격을 많이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응답자 5 절반만이 직장에서 커밍아웃했으며, 젊은층의 경우 커밍아웃한 사람이 36% 그쳤다.


시스젠더 동성애자 양성애자들 직장에서 괴롭힘과 추행을 겪는 이들은 35%였던 반면, 트랜스젠더의 경우 거의 절반에 달했다.


노조연합회의의 프랜시스 오그레이디 서기는직장내 동성애혐오와 트랜스젠더혐오는 아주 굴욕감을 있지만, 줄곧 과소평가되어 왔다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있다 지적했다. 


고용주들은 LGBT 스탭들을 겨냥한 추행을 일체 용납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확고히 하는 한편, 관련 불평들을 진지하게 다룰 태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노동조합회의는 학교에서 포용적인 성교육 연애교육을 실시하면성소수자 혐오를 조기에 다룰 있을 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보고서에는 양성애자들의 상황이 다른 성소수자들보다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동성애자의 경우 직장에서 전혀 커밍아웃을 하지 않았다고 답한 이들은 13%였던 반면, 양성애자들은 25% 되었다.


젊은층도 직장에서 전혀 커밍아웃을 하지 않았다고 답한 이들이 20%, 커밍아웃율이 저조한 편이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ONE IN THREE LGBTI PEOPLE BULLIED AT WORK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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