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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8




사진으로 보는 2017년도 런던 프라이드 행진







올해 LGBT+ 프라이드 행진에도 수만여 명이 몰려들었다. 



퍼레이드 행렬을 향해 무지개 깃발을 흔드는 사람들. 사진: Jonathan Brady/PA



장식 차량 위에서 천사날개를 달고 등장한 톰 데일리. 사진: Guy Bell/Rex/Shutterstock

 


눈부신 퍼레이드 참가자. 사진: Frank Augstein/AP



런던 프라이드 참가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사디크 칸 런던시장. 사진: Pete Maclaine/EPA



트라팔가 광장에 다다른 퍼레이드 행렬. 사진: Matthew Chattle/Rex/Shutterstock



동성애 비범죄화 50주년 기념 컨셉. 사진: Jonathan Brady/PA



올해 행진 참가자는 26,500 명이었지만, 퍼레이드에는 백만여 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런던 퍼레이드는 단일 행사로는 런던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으로도 가장 규모가 큰 LGBT+ 축하 이벤트이다. 사진: Frank Augstein/AP



트라팔가 광장에 출현한 대형 무지개. 사진: Pete Maclaine/EPA



미니언도 프라이드에 참가했다. 사진: Dinendra Haria/Rex/Shutterstock



퍼레이드를 구경하기 위해 수만여 명이 옥스퍼드 서커스와 리전트 스트리트에 몰려들었다. 사진: Amer Ghazzal/Rex/Shutterstock



나이트 차르 에이미 라메(왼쪽), 사디크 칸 런던시장(왼쪽에서 세 번째), 저스틴 그리닝 교육부 장관 (오른쪽에서 세 번째) 사진: Jonathan Brady/PA



무지개 풍선을 단 경찰차량이 행진을 이끌고 있다. 사진: Amer Ghazzal/Rex/Shutterstock



꽃으로 무지개를 만드는 사람들. 사진: Amer Ghazzal/Rex/Shutterstock



행진에 참가할 버스를 체크하는 경찰관과 경찰견 베일리. 사진: Barcroft Images



2층버스에서 관중들에게 손을 흔드는 퍼레이드 참가자들. 사진: Neil Hall/Reuters



유튜브 코미디언 마완 리즈완(중앙)과 친구들. 사진: Matt Alexander/PA



멜라니아와 트럼프로 변장한 파티꾼들. 사진: Amer Ghazzal/REX/Shutterstock



올드 컴튼 스트리트에서 열린 뒷풀이 축제. 사진: Matthew Chattle/REX/Shutterstock




- Josy Forsdike

- 옮긴이: 이승훈




Thousand of people join the annual LGBT+ parade through the capital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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