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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0




 스미스 자유당 상원의원, 결혼평등 법안 작성중, 올해내로 상정할 




말콤 턴불 수상은 스미스 의원의 법안에 반대입장을 표명하지 않았지만, 국민투표 실시방안을 고수했다. 







 스미스 자유당 상원의원 법안을 작성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결혼평등 옹호가들이 조만간 동성결혼 자유투표가 실시될 가능성에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ABC 뉴스> 따르면 말콤 턴불 수상도 “정당 의원들은 본인이 원하는  어떤 사안도 제기할  있다 법안을 준비중인 스미스 의원에게 별다른 비난을 가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결혼평등 옹호 단체인 just.equal 로드니 크롬은 수상이  법안의 상정을 허락한 것은 긍정적인 변화라고 했다. 


수상도  법안을 추진하는   다른 이의가 없어 보입니다.”


최선의 시나리오는 수상이  걸음  나아가 의원들에게 자유투표를 허용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유당의 당론에 맞서 국민투표 법안 반대했던 스미스 의원은 다음 총선 전에 결혼평등에 관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의회가 끝나기 전에  문제를 다시 상정해서 해결을 지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국민투표는 당사자들의 지지가 부족합니다따라서 저는 동성결혼 사안을 해결하는  있어서 양심투표야말로  신뢰도가 입증된 방법임을 줄곧 강조해 왔습니다.”

 

스미스 의원은 현재 준비중인 법안이  사람의 결혼을 허용함과 동시에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크롬은 의회가 재개되는 8월에는 결혼평등 사안이 다뤄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JESS JONES 

옮긴이이승훈



 

LIBERAL SENATOR DEAN SMITH DRAFTS MARRIAGE BILL TO DEBATE THIS YEAR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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