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rss 아이콘 이미지
2017-07-13



전설적인 드라마 엘 워드, 후속편 제작중



현재 제작중인 후속편은 새 등장인물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한다.




사진: Showtime.



레즈비언과 퀴어 여성들의 삶을 그려 많은 사랑을 받은 TV 시리즈 워드 후속편이 제작된다 한다. 


Showtime 통해 2004년부터 2009년까지 방영된 오리지널은 6개의 시즌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현재 제작중인 후속편에서는 전작과의 연결을 위해 원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한편, 등장인물들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한다. 


전작에는 제니퍼 빌스, 케이트 모닝, 레이샤 헤일리, 미아 커쉬너, 로렐 헐로먼, 그리어 등이 출연했었다. 


후속편은 전작 제작자인 아일린 차이컨이 맡지는 않지만 프로듀서의 일환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차이컨이 현재 맡고 있는 Empire라는 드라마도 LGBTI 등장인물과 그들의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한편 워드의 전작은 논란을 빚기도 했었는데, 이성애 규범을 떠받들고 퀴어인들의 삶을 비현실적으로 그렸다는 비난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퀴어 여성들의 삶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신작은 부족했던 점을 보충해 원작의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워드는 Netflix Stan에서 전편 시청이 가능하다. 




- LAURENCE BARBER 

- 옮긴이: 이승훈




ICONIC SERIES THE L WORD TO GET A ‘SEQUEL’ REBOOT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지원 2017.08.28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