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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고위층 관료, ‘바티칸 내 동성성교 실태,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



카톨릭 고위층 관료, “바티칸 내의 동성성교 실태,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수준”






고위층 관료에 따르면 현재 바티칸은 동성성교의 온상이나 다름없다고 한다. 


<National Catholic Register> 인터뷰에 응한 카톨릭 교회의 고위층 관료는 바티칸 내의 동성성교 실태가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수준이라 했다고 <Queerty> 전했다. 


얼마전 바티칸에서는 추기경의 아파트에서 환각상태로 동성난교파티 벌어졌다는 소식이 보도된 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난교파티가 실제로 벌어졌으며, 2012년경부터교회에는 거대한 동성애 지하조직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리아르 다리우쉬 오코라는 남성이 최상위층으로 거슬러 올라가는교회내 동성애 분자들 발견한 2013년의 이었다. 


오코는 기사에서들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본인들도 알고 있기 때문에 서로를 감춰주고 있다 했다. 


이들은 연계를 맺으며, 친분을 다지는데, 심지어 마피아와 연락을 취하기도 하며, 돈과 권력을 차지할 있는 지위에 오르는 목표로 삼고 있다.”


교황청 생명학술원의 창립 멤버이자 라틴 아메리카 가족연맹의 회장인 크리스틴 마셀러스 볼머는사탄의 연기가 교회에 스며들고 있다 했다. 


볼머는 부패한 교회 지도자들이 “1970년대생 진보주의자들을 중심으로 아주 강력한 추기경 집단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주에 발각된 난교파티와 같은아수라장 연출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바티칸은 이번 사태에 대해 아직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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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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