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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Convicts launch World Cup video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ydney Star Observer.





동성애자 럭비팀 시드니 컨빅츠(Sydney Convicts)가 빙엄 게이 럭비 월드컵(Bingham Gay Rugby World Cup) 유치를 위해 선수들의 경기모습과 친동성애적인 관광지 시드니의 영상을 담은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토요일 달링허스트의 킨슬러스 호텔에서 상영된 이 동영상은 세계 최대규모의 동성애자 럭비 토너먼트인 2014 빙엄 컵에 세계각지의 팀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제작되었다. 


이에 앞서 여섯 명으로 구성된 컨빅츠 대표단이 내년 시드니 토너먼트를 홍보하기 위해 유럽 최대의 동성애자 럭비 토너먼트인 유니언 컵(Union Cup) 폐막식에서 처음으로 이 홍보영상을 공개했었다. 


빙엄 컵 조직위원회의 앤드류 퍼처스 의장은 이 동영상이 이미 호주 현지에서 "뜨고 있다"고 전했다. 


"다들 너무 좋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동영상을 보고 시드니에 와서 기금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팀들이 나오고 있고, 이미 시작한 팀도 있습니다. 저희 목표는 내년 빙엄 컵을 가장 저렴함 행사로 만들어, 많은 분들이 비용걱정 없이 호주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2014 년 빙엄 컵은 행사 사상처음으로 여성 참가자들을 위한 토너먼트가 따로 마련되며, 주최측은 남성 팀이 30~40, 여성 팀이 6~8 정도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홍보동영상:




- 알렉스 맥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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