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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Woman injured after "homophobic tirad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ydney Star Observer.



한 남성이 폭행죄로 기소되었다. 현지 호텔에서 폭행 당한 여성은 중태에 빠졌으며, 이번 사건은 "혐동성애적 폭행"으로 간주되고 있다. 


가해자 남성은 5 월 4 일 토요일밤 오렌지시 빙 스트리트의 메트로폴리탄 호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캐머런 폴리와 숀 다우니(21)에게 다가와 혐동성애적 비난을 퍼부었다. 54 세의 가해자는 두 사람에게 'queers', 'fags'등의 욕설을 퍼붇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일삼다가, 다우니의 얼굴을 쳤다. 


다우니는 상처를 입지 않았지만, 도움 요청을 받고 나타난 친구 카트리나 카탄자리티(29)은 테이블 위로 내던져져 중상을 입었다. 


Paramedics는 두 남성의 친구였던 카트리나를 오렌지 베이스 병원으로 옮겼다. 카트리나는 코뼈가 부러지고, 두부에 깊은 자상이 났으며, 두개골에 금이 갔다. 


카트리나는 현지언론인 Central Western Daily지를 통해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제 평생 상처 진 얼굴로 살아야 해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폭행을 저지르는 게 대부분 나이 지긋한 남자들이라는 사실이 슬퍼요."


가해자는 이틀 후 체포되었으며, 구타창상의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5 월 30 일 오렌지 지방법원에 출두하며, 조건부 보석이 인정된 상태다. 


카노볼라스 지방경찰서의 데이브 하비 당직경관은 이번 사건이 혐동성애적 폭행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신변에 대한 걱적이 있을 경우, 오렌지 경찰서 동성애자 담당관 제인 파르와시앙에게 연락하도록 당부했다. 


오렌지 지방의회 존 콥 의원은 주민들을 대상을 동성결혼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으나, 응답자의 87%가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피해자 카트린과 두 남성은 더 이상 아무 언급도 없었다. 



- 알렉스 맥키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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