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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os Bar Re-Opens Under New Name; But Are Gays Welcom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Identity Kenya.





경호원이 연루된 폭행 사건으로 동성애자들이 보이콧을 벌인 후 문을 닫았던 Tacos bar가 다시 문을 열게 된다. 하지만 새로 개장한 Tacos bar가 이전처럼 게이 손님들을 받을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Tacos bar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팔렸으며, 현대적인 스포츠바로 바뀔 예정이지만 책임자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Tacos bar는 게이와 레즈비언 고객들에게 인기가 있었지만 동성애자들의 출입을 금지시켰고, 동성애자들은 이에 보이콧을 벌였다. 전례없는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해 Tacos bar의 매출은 크게 타격을 받았다. Tacos bar의 맥주 판매량의 대부분이 이반 고객들이었다.바 측에서 게이 파티를 기획해 이반 고객들을 되돌릴 계획이라는 소문도 있었다.


Tacos bar에 보이콧을 벌인 이반 고객들은 Club Envy로 옮겼다. 하지만 Club Envy에서도 경범죄 사건들이 보고되면서 조만간 동성애자들을 내몰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편 Tacos bar는 이름을 iClub lounge로 바꾸고 실내장식과 조명을 개조하여 한층 현대적인 분위기로 거듭났다. 벽에 붙은 소파와 테이블마다 대형스크린이 장착되었으며 어제 개점해서 첫 손님을 받았다.


최근소식: iClub Lounge에서는 동성애자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경호원들이 동성애자라고 사료되는 고객들을 되돌리고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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