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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9


Alec Baldwin apologises to Glaad for anti-gay twitter comment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Guardian.




동성애자 기자를 겨냥한 알렉 볼드윈의 트윗글, "그 누구의 성적지향도 상처 줄 의도가 없었다"




알렉 볼드윈과 아내 힐러리아 씨. 사진: Walter Mcbride/WireImage




혐동성애적 트윗글로 비난을 받고 있는 알렉 볼드윈이 금요일 어제 뉴욕의 한 LGBT 단체에 사과문을 보냈다. 


볼드윈의 사과문은 Daily Mail지의 기자 앞으로 보내졌다. 이 기자는 볼드윈의 아내가 제임스 간돌피니 씨의 장례식에서 트위터로 시간을 보냈다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냈었다. 금요일 Glaad의 웹사이트에 공개된 편지에서 볼드윈은 자신의 트윗글이 "다른 사람의 성저지향에 상처를 주기 위한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30 시리즈로 인기를 모았던 볼드윈은 자신이 평등권 단체와 정치활동을 펼져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그 누구에게도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폭력을 조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GLAAD의 리치 페라로 대변인은 볼드윈의 언어선택이 부적절했지만, 이번 트윗글이 "LGBT 인권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온 그의 경력"을 대변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볼드윈의 사과는 그리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TMZ지는 그의 사과문을 "동성애혐오증 감옥" 출소카드라고 불렀다.



- AP 통신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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