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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체첸 살해남성 27 명단 공개돼




<Novaya Gazeta>지가 체첸에서 살해당한 남성 27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Novaya Gazeta>지가 정부의 승인하에 자행되는 게이 박해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체첸 게이 남성 스물일곱 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러시아 소식지 <Novaya Gazeta> 올초 체첸의 게이 숙청을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 화제를 모았고, 국제사회는 체첸의 인권 침해 실태에 분노했다.


<Novaya Gazeta> 이번에는 체첸 수도 그로즈니에서 목숨을 잃은 게이남성 스무여 명의 명단을 공개했다고 <게이스타뉴스>지는 전했다. 


처형은 이들이 구금된 직후인 1 25일에서 26 사이에 이루어졌다고 한다. 


<Novaya Gazeta>저희 소식통에 따르면, 구금된 이들은 당일 저녁 총살당해 기독교 묘지 여러 공동묘지에 황급하게 뭍혔다'며, 체첸 지도자 람잔 카디로프의 명령 하에 지금까지 50 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러시아 수사 


GCN 7월호에서는 키아라 맥그라탄이 러시아와 체첸의 격동에 관계를 소개하며 블라디미르 푸틴도 카디로프의 행동이 유발한 국제사회의 비난에 싫증을 느끼고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린 있다. 


<Novaya Gazeta> 기사가 나가자 아일랜드를 비롯한 수많은 국가들이 체첸 게이 숙청의 일환으로 자행되는 인권침해 실태에 공식적인 조사를 실시하도록 요구해 왔다. 


<Novaya Gazeta> 수사에 참여할 있도록 러시아 조사 위원회 측에 여러 차례 공개 요청을 왔다 한다. 


<Novaya Gazeta> 측은저희는 두달 전부터 협력을 요청해 왔지만, 조사위원회는 초반과는 달리 현재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에 그로즈니에서 재판도 없이 끔찍한 방법으로 처형당한 희생자들의 명단을 공개하기로 결정한 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섹슈얼리티 때문에 처형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체첸 남성들의 전체 또는 일부 명단이다. 




1. 압둘메지도프 아담 이사예비치(Абдулмежидов Адам Исаевич), 1987년 5월 27일생.

2. 아부무슬리모프 압티 하사노비치(Абумуслимов Апти Хасанович), 1989년 6월 2일생, 주소: Shali, Shkolnaya Street, 16

3. 압둘케리모프 사이드-람잔 람자노비치(Абдулкеримов Сайд-Рамзан Рамзанович), 1990년 3월 25일생, 주소: Kurchaloy village, Dokhtukaeva street, 18.

4. 알림하노프 이슬람 알리예비치(Алимханов Ислам Алиевич), 1998년 7월 6일생.

5. 아부바카로프 아담 자브라일로비치(Абубакаров Адам Джабраилович), 1995년 5월 5일생.

6. 베르가예프 이스마일 샤디도비치(Бергаев Исмаил Шадидович), 1998년 8월 19일생.

7. 다사예프 아담 일랴소비치(Дасаев Адам Ильясович), 1988년 6월 16일생, 거주지: Shali.

8. 자바예프 젤림한 히지로비치(Джабаев Зелимъхан Хизирович), 1993년 12월 18일생.

9. 일랴소프 아담 후세이노비치(Ильясов Адам Хусейнович), 1997년 12월 22일생.

10. 루가예프 리즈반 사이드-함자토비치(Лугаев Ризван Саид-Хамзатович), 1987년 9월 13일생. 거주지: Shali.

11. 말리코프 리즈반 악다노비치(Маликов Ризван Агданович), 1990년 6월 1일생

12. 무스키예프 모흐마 투르팔로비치(Мускиев Мохма Турпалович), 1988년 7월 19일생, 호적상 주소: Tsotsi-Yurt village, Novaya Str. 10.

13. 무사노프 테미를란 아흐마도비치(Мусханов Темирлан Ахмадович), 1986년 4월 28일생, 주소: Shali, Chicherina street, 2.

14. 오즈디예프 우스만 바하예비치(Оздиев Усман Вахаевич), 1989년 12월 24일생, 호적상 주소: Shali, 39 Groznenskaya Street.

15. 라시도프 도쿠 이브라히모비치(Рашидов Доку Ибрагимович), 1995년 5월 30일생

16. 시리예프 마고메드 무사예비치(Сириев Магомед Мусаевич), 1993년 2월 23일생

17. 솔타마노프 이스마일 에제르-알리예비치(Солтахманов Исмаил Эзер-Алиевич), 1994년 3월 30일생, 호적상 주소: Mayrtup village, Nuradilov street.

18. 술레이마노프 마고메드 아르비예비치(Сулейманов Магомед Арбиевич), 1987년 1월 3일생, 주소: Shali town, Caucasus settlement, house 8, apartment 4.

19. 투차예프 아흐메드 람자노비치(Тучаев Ахмед Рамзанович), 1987년 2월 23일생, 주소: Shali, Shkolnaya Street, 30.

20. 하부예프 함자트 슬라우디노비치(Хабуев Хамзат Слаудинович), 1993년 2월 14일생.

21. 하키모프 알비 아슬람베코비치(Хакимов Альви Асламбекович), 1992년 11월 16일생.

22. 하미도프 샤밀 아흐메도비치(Хамидов Шамиль Ахмедович), 1986년 11월 14일생.

23. 치크마예프 아윱 술타노비치(Цикмаев Аюб Султанович), 1984년 4월 2일생, 주소: Germenchuk village, Molodezhnaya street.

24. 샤피예프 무슬림 이사예비치(Шапиев Муслим Исаевич), 1989년 11월 28일생, 호적상 주소: Shali Street, Kutuzov Street, 12.

25. 에스카르비예프 사이한 바함솔토비치(Эскарбиев Сайхан Вахамсолтович), 1992년 5월 23일생

26. 유수로프 사합 이사예비치(Юсупов Сахаб Исаевич), 1990년 1월 19일생.

27. 유수로프 샴한 샤이호비치(Юсупов Шамхан Шайхович), 1988년 6월 17일생, 호적상 주소: Kurchaloy village, ul. The Soviet, 11.




-  AIDAN QUIGLEY

- 옮긴이: 이승훈




Names Of 27 Murdered Men In Chechnya Released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g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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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반해방전선 2017.07.14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이게 나라냐? 살인공화국 체첸이지 ...천벌을 받으리라..호모포비아 체첸공화국

  2. 별미소 2017.07.1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지구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아직도 한참 멀었다

2017-06-30




군대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해고했지만, 지금 나는 떳떳한 커밍아웃 경찰관이다. 




이중생활을 살았던 나는 지금 다른 이들의 롤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중이다. 프라이드란 우리가 얼마나 길을 걸어왔는지,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새김하는 것이다. 




필자 수 맥스웰은 우리가 얼마나 먼 길을 걸어왔는지, 또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기억하기 위해 이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사진: 트위터



나는 어릴 때부터 군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 그래서 19살이 되던 1986 헌병대에 입대했을 땐 무척 기뻤다. 


그때 이미 내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아직 갈등을 하고 있던 때라 가족은 물론 직장에서도 커밍아웃하지 않았다. 헌병대에는 동성애 금지법이 있었기 때문에 섹슈얼리티를 밝힐 의도는 없었고, 3년후 제대할 때까지 없이 숨겼다. 


 

 


같이
 읽기:


난 작년 프라이드에서 프로포즈했던 경찰관이다. 

그때 내가 접한 증오는 충격적인 것이었다. - Phil Adlem



 


치체스터 훈련소를 나온 나는 런던 쪽에 배치되었는데, 각종 식전행사를 주로 맡았다. 중에서도 보안요원으로 마가렛 대처 수상의 호주방문을 수행한 것과 내가 다이애나 왕태자비를 비롯한 다른 왕족의 차문을 여는 모습이 뉴스에 여러차례 나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1989 상등병이 나는 약물 정보팀에 파견되었다. 약물 정보팀은 통제약물을 오용하는 대원을 찾아내는 치안부대였다.  


그해 내가 편지가 어쩌다가 특별수사부의 손에 넘어가게 되었다. 편지를 열어 읽어본 수사부에서는 내가 동성애자라는 의심을 하게 되었다. 숙소를 뒤진 그들은 나를 가족과 지인들에게 아우팅시켰고, 나는 결국외설죄 해고되었다. 방의 어마어마하면서도 아마도 불법이었을 사생활 침해로 나는 직장도 집도 잃게 것이다. 


그후로 생활은 비참해졌다. 헌병대를 떠나며 앞날이 막막했지만 한편으론 경찰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 헌병대 생활이 너무 좋았고, 동지애와 규율 그리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나는 공익근무에 끌렸고, 소질도 있었다. 


나는 영국교통경찰에 응모했다. 자신감이 크게 떨어져 있던 때라 붙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1990 나는 순경으로 임명되었다. 


불과 얼마전 경험으로 인해 잔뜩 긴장해 있던 나는 동성애자임을 밝히지 않기로 했고, 직장 안팎에서 이중생활을 이어갔다. 하지만 결국 비밀은 새어나갔고, 수년후 커밍아웃했을 때는 동료들은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그동안 들키면 큰일나는 알았던 뭘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은 바뀌었고, 예전보다 정체성을 편하게 받아들일 있었으며, 두려움도 없어졌다. 그건 정말 해방감이었다.


하지만 자신감은 여전히 되찾지 못했다. 헌병대에 있을 때는 야망이 크다는 소리를 듣곤 했지만, 교통경찰에서는 10 동안 어떠한 승진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에 경정 코치를 받게 되엇고, 그때 얻은 자신감으로 승진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후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다.


나는 군대내 동성애 금지법 철폐 운동단체인 랭크 아웃사이더스(Rank Outsiders)라는 모임에 가입했고, 집단소송에 참가해 유럽 인권재판소까지 가서 승리를 이끌어냈다.


그때부터 나는 기회만 되면 LGBTI 공동체를 지지해 왔다. 처음 랭크 아웃사이더스에 가입할 때만 해도 프라이드 행진에 참가한다는 꿈도 꾸지 못했는데 지금은 프라이드 행사에 참가하는 것이 너무 좋고 다른 동료들에게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나는 다른 LGBTI 경찰들이 판단의 잣대나 차별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신의 모습을 숨기지 않고 살아가도록 귀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우리에게서 지역사회 구성원의 모습을 보고, 우리가 옳은 일을 하고 있다는 신뢰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교통경찰국에 몸담아 지난 27 동안 시련도 없진 않았다. 익명의 내부보고서에 이름이 수차례 오른 적이 있는데, 동성애혐오행위로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Link(런던 경찰국내 LGBT 네트워크) 엄청난 지지를 받았고, 사건도 혐동성애적 사건으로 기록될 만큼 심각하게 다뤄졌다.


나는 정말 민중의 힘을 믿는다. 그리고 지난 30 동안규범 의구심을 품고 도전해온 이들을 목격해 왔으며 그들의 덕을 보기도 했다. 아이를 가지긴커녕 결혼을 있을 거란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두가지를 이뤘고, 우리 네살배기 딸내미는 내가 이룩한 가장 자랑스런 성취물이기도 하다. 


프라이드란 우리가 얼마나 길을 걸어왔는지,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새김하고 기념하는 것이다. 헌병대에는 아무런 여한도 없다. 그땐 그냥 그런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세월 동안 헌병대와 다른 기관이 이룩한 발전에 박수를 보낼 . 


* 맥스웰은 영국교통국 스코틀랜드 동부 북부 사령부 경감입니다. 




- Sue Maxwell

- 옮긴이: 이승훈



The army dismissed me for being gay – now I'm an out and proud police officer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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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작년 프라이드에서 프로포즈했던 경찰관이다.  내가 접한 증오는 충격적인 것이었다. 




작년 런던 프라이드에서 프로포즈한 경찰관으로 기억하는 사람은 수백만 명은 족히 것이다. 하지만 가증으로 여기는 사람은 그보다 많다. 프라이드가 여전히 중요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 청소년 노숙자들을 위해 활동해 애들럼는 LGBT 자선단체의 자원봉사자 강사 런던 경찰관입니다.




동영상: 런던 프라이드 행진에서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하는 경찰관.



소셜네트워크란 성격상 모든 만인의 검증과 비판 받도록 되어 있다. 거의 모든 것이 이러한 대우를 받는데 프라이드도 예외는 아니다. 혐동성애적 분풀이 외에 요즘 주목을 받는 의견 중에는 프라이드와 LGBT 단체는 필요도 없을 뿐더러 동성애자 공동체를 다른 이들로부터 분리시킬 뿐이라는 주장이 있다. 이러한 주장에는 으레요즘 세상에 동성애자가 무슨 대수야, 너 동성애자인  아무도 신경 라는 식의 의견이 따르기 마련이다. 게중에는 걸음 나아가 총체적인 평등이라는 명목 하에 이성애자 프라이드 따로 열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동성애자들에게 아무 문제도 없다는 식의 추측은 작년 런던 프라이드에서 내가 파트너에게 프로포즈하는 동영상 덕분에 굳어진 같다. 정치성향과 상관없이 영국의 모든 대형 언론사들이 동영상을 긍정적인 이야기로 다룬 시대가 바뀌었다는 명백한 증거기도 했다.


원래 소셜미디어에 거의 관심이 없거나 아예 없는 편이었다. 만나본 적도 없는 사람의 인정을 받거나 논쟁을 벌이기 위해 계속해서 인터넷에 의견을 올리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다. 프로포즈 영상도 내가 올린 아니었다. 그래서 하룻밤 사이에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동영상의 주인공이 것도 당혹스럽고 비현실적이기까지 했다. 나는 매년 비슷한 영상들이 그렇듯 동영상 또한 프라이드의거품속에서만 떠돌다 말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반응을 접하며 나는 구름 위에 기분이었다. 멋진 약혼자가 생겼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동료들로부터 정말 멋진 메시지가 쏟아졌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통해 영국 사람들의 반응도 접했다. 대부분의 반응은 훌륭했고, 가끔은 엉뚱한 이유로 웃게 만드는 것들도 있었다. 사람은 아주 진지한 어투로자기들 영웅 브루스 제너처럼 유명해지고 싶은 게이가 여기 있네라고 했다. 나는 약혼자에게 영웅이라는 브루스 제너가 누군지 물어봤다.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을 읽어 내려가며 나는 더이상 미소를 지을 수가 없었다. “ 매달아서 죽여야 ”, “완전 역겹네”, “ISIS 쟤네들을 만도 하지”... 이런 글은 끝도 없이 이어졌고, 중에는 협박도 있었다. 직장동료와 대학 동창으로부터 이보다  적대적인 반응을 접한 나는 결국 공개 프로포즈한 후회하기에 이르렀다.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지만 무조건 거절해 버렸다. 지금 되돌아보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행동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뒀던 같다. 


물론 동성애혐오를 겪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나는 굉장히 혐동성애적인 가정에서 자랐고, 18번째 생일날비밀 남친 함께 외출했다가 끔찍한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 남성에 의해 좁은 골목길로 끌려간 나는 방어할 틈도 없이 심한 구타를 당했고, 사람들은 경찰이 달려올 때까지 멈추지 않았다.


그래도 나는 행운아인 편이다. 커밍아웃 동성애자로 경찰에 들어올 있어서 행운아이고(모두 앞세대 덕분이다), 타고난 모습 때문에 투옥되거나 고문당하는 일이 없는 영국에 살고 있어서 행운아다. 하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영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경험은 그리 특별한 아니다. 나는 지금까지 증오범죄의 피해자들 목격해 왔고, 집단괴롭힘 이야기도 무수히 접해 왔다. LGBT들은 명에 명꼴로 증오범죄를 겪는다고 한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LGBT 학생의 무려 절반이 집단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학대나 집단괴롭힘을 경험한 이들에게 프라이드는 더할 나위 없는 긍정의 원천이다. 전투적인 시위로 시작된 프라이드는 무수한 진화를 거듭해 오며, 미디어와 기업의 영향력 덕분에 이상 무시할 없는 행사로 성장했다. 이러한 발전은 동성애자 공동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들에겐 달갑지 않은 변화일 것이. 또한 LGBT 지지자들 사이에서 현실안주를 유발하는 반면, 동성애자들에게 해를 입히고 우리의 진전을 나약한 것으로 만드려는 이들에겐 충격을 주기도 한다. 


자신을침묵하는 대다수 여기는 이들로부터 우리의 권리를 지켜내려면 공동체 밖의 이들로부터도 명확하고 지속적인 지지를 얻어야만 한다. 참가자들마다 프라이드가 자신에게 가지는 의의가 있을 것이다. 증가하는 폭력범죄와 체첸의 게이들이 겪는 고문, 아이들이 겪는 신체적 괴롭힘을 보며 프라이드가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짧은 사설을 읽어도 소용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LGBT들이 수십년간 폭력과 범죄화, 박해를 견뎌온 걸 생각한다면, 다들 가치를 훼손하거나, 평등이라는 착각으로이성애자 자긍심이라는 개념을 만들지 말고, 프라이드의 존재를 받아들여야 것이다. 




- Phil Adlem

- 옮긴이: 이승훈




I was the police officer who proposed at Pride – the hatred floored m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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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탄자니아, '동성애자 인권 활동하면 무조건 체포할 것'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탄자니아

탄자니아가 동성애자 인권 동성애자들의 이익 보호하는 이들에게까지 탄압을 확대시키고 있다. 탄자니아 정부는 우간다 상황에서 있듯, 이러한 탄압으로 인해 LGBTI들이 보건서비스로부터 제외되면서 HIV/에이즈 감염율이 증가할 있다는 사실에는 관심이 없거나 아예 무지한 것으로 보인다. 


이하 AFP 보도: 




탄자니아, '동성애자 이익을 보호하면 체포할 것'



존 마구풀리 탄자니아 대통령. 사진: CGTN Africa

지난 월요일 현지 언론이 전한 바에 따르면, 탄자니아가 동성애자 인권활동에 관여한 이들을 체포 강제출국시키고, 동성애자들의 이익을 보호하는 단체의 등록을 취소할 방침이라며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한다. 


음위굴루 은쳄바 내무부 장관은 국영매체인 <Daily News> 통해동성애자들의 이익을 옹호하거나 보호하려는 단체 기관에 경고한다, “이러한 활동에 연루된 자들은 법정에 서게  이라고 했다. 


탄자니아에서는 동성애자들에 대한 공격이 자행되고 있는 가운데, 은쳄바 장관은 이러한 캠페인에 연루된 외국인은충전중인 핸드폰을 뽑을 겨를도 없이 즉각 출국조치 당할 이라고 했다. 


동성애에 관심이 있다면 그런 좋아하는 나라로 떠나야 겁니다. 국내에서 동성애를 지지하거나 관련 캠페인을 벌이는 단체는 등록이 취소될 것입니다.”


며칠전에는 마구풀리 대통령이 동성애자 인권캠페인 NGO 비난하며, 외국원조가 끊기는 한이 있더라도 이들 단체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구풀리 대통령은 지난 목요일 연설에서그런 가르치는 단체들은 우리 탄자니아 형제들을 사랑하지 않는다, “ 사람들은 소도 싫어하는 동성애 행태와 각종 약물을 들여오고 있다 했다.


탄자니아에서 남성간의 성행위는 30년형에서 길면 종신형에까지 처해질 있지만, 여성간의 관계에 관해서는 이러한 금지조치가 없다. 


그러나 최근 정부가 반동성애적 발언을 일삼기 전까지 정치계에서는 동성애자들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었다고 한다. (탄자니아의 동성애자들은 최근까지만 해도 이웃나라 우간다와 같은 차별은 겪지 않았었다.)


작년 7 항만도시 다르 에스 살람에서는 마콘다 경찰국장이 현지 클럽을 습격하며 동성애자 탄압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수십 명의 남성이 동성애자 의혹을 받아 구금되었으며, 병원에서 동성애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항문검사를 받았다고 한다. 


게이남성을 위한 에이즈 퇴치 프로그램이 동성애를 조장한다며 우려를 표명한 움미 음왈리무 탄자니아 보건부 장관. 사진: Alchetron.com

같은 우미 음왈리무 보건부 장관은 러브젤이 동성애를 조장해 HIV/에이즈를 확산시킨다며 러브젤의 수입을 금지하기도 했다. (본블로그 2016 7월자 기사, ‘탄자니아, 동성성교 제한 명목으로 러브젤 금지’)


또한 2월에는 동성애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유로 에이즈 관련 사립 보건소가 문을 닫기도 했다. (본블로그 2017 2 21 기사, ‘탄자니아, 동성애 패닉 조장, HIV 확산 우려도’)


심지어 정부는 인터넷에서 성매매를 일삼는 동성애자들의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으나, 며칠만에 입장을 철회했다. 


관련기사:

탄자니아의 LGBT 성노동자, ‘LGBT 탄압 두려워 (2017 5, 76crimes.com)

에이즈 조장하는 탄자니아 LGBT 탄압의 현실 (2017 4, 76crimes.com)

탄자니아, 동성애 패닉 조장, HIV 확산 우려도 (2017 2, 76crimes.com)

탄자니아, 급증하는 동성애혐오, 보건부 장관 동성애 리스트 만들겠다며 위협 (2017 2, The Advocate)

미국의 경고, ‘탄자니아의 동성애 금지는 HIV 퇴치에 지장   (2017 2, AllAfrica/The Citizen)

탄자니아, 끊이지 않는 탄압,  3  체포 (2017 2, 76crimes.com)

탄자니아 반동성애 정책으로 HIV 증가 위험 급증 (2016 11, 76crimes.com)

탄자니아 동성애 탄압, 이제는 에이즈 프로그램까지 표적 삼아 (2016 11, 76crimes.com)

탄자니아, 동성성교 제한 명목으로 러브젤 금지 (2016 7, 76crimes.com)

탄자니아: 트랜스젠더 남성, 동성성교 혐의로 구속 (2015 1, 76crimes.com)

탄자니아: 혹독한 법과 경찰의 공권력 남용으로 에이즈 퇴치에 차질 (2013 6, 76crimes.com)




- COLIN STEWART

- 옮긴이: 이승훈 




Tanzania threatens to arrest all gay rights activist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76 C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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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터키 이스탄불, 경찰이 게이 프라이드 시위 저지 




터키 경찰이 현지 당국의 불허조치에 맞서 이스탄불에서 행진을 감행하려던 게이 프라이드 활동가들을 저지했다. 




행진을 감행하려는 LGBT 인권가를 경찰이 막고 있다. 사진: Bulent Kilic/AFP/Getty Images



터키 경찰이 현지 당국의 불허조치에 맞서 이스탄불에서 행진을 감행하려던 게이 프라이드 활동가들을 저지했. 


터키 최대도시 이스탄불이 치안과 공공질서를 이유로 행진을 저지한지 하루만에 경찰이 40 명의 활동가들에게 고무탄을 쏘는 사태가 일어났다고 AFP 기자가 전했다. 


탁심 광장에는 소수의 인파가 모였지만,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경찰의 수가 활동가들의 수보다 많았으며, 최소한 이상이 연행되었다고 한다.  


자긍심 행진은 3 연속으로 금지되어 왔으며, 주최측은 매번 당국의 조치를 규탄해 왔다.


프라이드 위원회는 지난 일요일 성명문을 통해우리는 두렵지 않다. 우리는 여기 있고, 결코 바뀌지 않을 것이다라며두려운 바로 당신들이다. 바뀌는 것도 당신들이며, 우리에게 적응해야 하는 것도 바로 당신들이다 밝혔다. 


우리는 자긍심을 위해 단호한 결의로 투쟁에 임할 것이다.”


무슬림 지역의 LGBT 행사로는 최대규모였던 2014년도 이스탄불 게이 프라이드 행진에는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렸었다. 


작년에는 IS 쿠르드 자경단의 소행으로 여겨지는 폭탄테러로 이스탄불에 긴장감이 감돌면서, 행진 허가가 나지 않았다.


때도 폭력진압대가 불허 조치에 맞서 시위하는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최루탄과 고무탄을 쏘았었다.


작년 이스탄불의 프라이드 행진 불허 조치에 맞선 활동가 11명이 이번주에 법정에 섰지만 모두 무죄선고를 받았다. 


한편 올해 행진은 이드의 첫째날과 겹쳤었다. 이드란 무슬림의 단식기간인 라마단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명절이다.


이스탄불 당국은 극우파 보수파 단체의 협박이 이어지자 행진을 금지시켰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레젭 타이입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집권 이래로 이슬람화를 묵인하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다. 2003 수상직에 오른 에르도안은 2014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성과 가족계획에 대해 보수적인 발언으로 활동가들의 분노를 사왔지만, 동성애자 이슈에 대해서는 발언을 회피해 왔다.


그러나 2010년에는 알리예 카바프 가족부 장관이 동성애를생물학적 장애이자질병이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터키에서 동성애는 현대 공화국 시기를 통틀어 법으로 금지되지는 않았지만, 현지 동성애자들은 일상적으로 학대와 추행을 겪고 있다며 토로해 왔다. 


프라이드 주최측은 일요일 성명문을 통해우린 혼자가 아니며 틀리지도 않았다. 우리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했다. 


주지사, 정부, 국가가 바뀌고 우리는 지금 이대로 머물 것이다. 협박, 금지, 압력은 우리를 꺾지 못할 것이며,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 AFP

- 옮긴이: 이승훈



Turkish police break up gay pride protest in Istanbul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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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동영상: 체첸 게이 수용소 최초 공개 




아르군 교도소는 체첸 지역에서 자행되는 게이 양성애자 남성들의 박해 근거지로 이용되어 왔다고 한다. 






게이 남성들이 구금과 고문을 당했다고 하는 체첸의 수용소 영상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아르군 교도소는 체첸 지역에서 자행되는 게이 양성애자 남성들의 박해 근거지로 이용되어 왔다고 한다. 


체첸 당국이 <Vice News> 측에 감옥 내부의 촬영을 허용했다고 <게이 스타 뉴스>지는 전했다. 


동영상에는 피해자의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는데, 남성은 교도소가 자신이 고문당했던 곳이 맞다고 했다. 


한편 동영상에는 아르군시 내무부서 담당자이자 교도소 소장인 아윱 카타예프의 인터뷰도 나온다. 카타예프는 체첸에 어떻게 동성애자가 있을 있냐며, 우리 지역에는 LGBTI 존재하지 않는다는 당국의 입장을 반복했다. 


우리 체첸 사람들이 사람들하고 말이라도 섞었겠습니까? 우리 공무원들은 구타나 고문은 커녕 그런 사람들은 만지지도 않았을 겁니다.”


체첸 당국은 학살 혐의로 제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성애자 수용소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다. 


체첸 인권위의 헤다 사라토바는 이러한 혐의는체첸을 불사르려는 심산이라고 주장했다. 


국제 암네스티의 히더 맥길은유감스럽게도 체첸에서 고문이나 기밀 구금시설의 이용은 새로운 아니다 한다. 


체첸에서 위험에 직면해 있는 이들이 다른 나라에서 효과적인 난민절차를 밟을 있도록 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지금까지 인권탄압을 피해 체첸을 탈출한 게이 남성들에게 망명을 허용한 국가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국어 자막과 함께 보실 분은 여기 클릭. 

자막이 나올 시에는 스크린 좌측하단 CC에서 한국어를 선택바랍니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FIRST LOOK INSIDE ONE OF CHECHNYA’S GAY CONCENTRATION CAMP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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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우리는 프라이드 행진에서 미국 기업들과 경찰대를 몰아내야 한다. 




지난 토요일 워싱턴 DC 캐피털 프라이드 행진에서 '정의 없는 자긍심은 없다'의 회원들이 행진 참가단체의 선별방식에 항의하며 대열을 가로막는 사태 벌어졌다.



‘우린 퀴어인으로서 억압적인 폭력에 의해 지배되지 않는 세상을 꿈꾸고 요구할 의무가 있다.’ 사진: Jose Luis Magana/AFP/Getty Images



요즘엔 최악의 기업이나 기관들마저 LGBT 앨라이[각주:1]라는 딱지를 달고 싶어한다. 왜냐고? 미국 기업들이 그게 회사PR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 주말  기업들에게당신들은 여기에 자리는 없다 구호가 쏟아졌다. 그것도 아주 크고 분명한 목소리로 말이다. 


지난 주말 워싱텅 DC에서 열린 캐피탈 프라이드 행진에서정의 없는 자긍심은 없다(No Justice No Pride) 급진파 퀴어들이 수차례에 걸쳐 대기업의 후원을 받은 행진대열을 가로막는 사태가 일어났다. 경찰 대표단과 일부 LGBT 기업의 행진 참가에 맞선 시위였다.


정의 없는 자긍심은 없다 시위자들은 유색인종 퀴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경찰이 은근슬쩍 프라이드 행진에 은근슬쩍 도덕적인 하려 한다고 주장해 주목 끌었다. 이들은 캐피털 프라이드 후원업체인 웰스 파고에도 분노를 표출했다. 캐피털 파고는 다코타 수로를 지원하고 있으며, 흑인계 고객과 히스패닉계 고객을 차별했다가 정부로부터 17,500 달러(1980 ) 벌금을 기업이다. 이들 시위자는 록히드 마틴사 행진을 저지하며전쟁업자는 우리 공동체에 설자리가 없다 배너를 치켜들기도 했다.



워싱텅 DC 프라이드 행진에서 배너를 사람들이 록히드 마틴사의 장식차량을 막고섰다. 



웰스 파고, 록히드 마틴, 노스럽 그러먼( 회사도 캐피탈 프라이드의 후원업체이다) 같은 기업은 LGBT 앨라이라는 이미지를 내세우고 싶어한다. 하지만 필자가 지난 수년간 주장해 처럼, 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유색인종 LGBT들의 집을 앗아가면서 우리의 앨라이라고 자처하는 건 용납할 없다. 마찬가지로 타국의 유색인종 LGBT들에게 토마호크 미사일을 퍼부으면서 우리의 친구라고 자처하는 것도 용납할 없다. 


1970 처음 열린 동성애자 해방전선 행진에는 경찰의 지원은 물론 기업의 후원도 없었다. 행진의 계기가  건 전년도에 경찰의 폭력에 맞서 일어난 스톤월 항쟁이었다. 그런 경찰과 기업들이 은근슬쩍 프라이드 행진에 모습을 내보인다는 건 충분히 분개하고도 남는 일인 것이다. 


기업계와 정치인들은 퀴어성을 끌어들이고 싶어한다. 그것도 집요하고 요지부동하며 패권주의적인 미국의 폭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말이다. 이런 핑크세탁이라고 한다. 우리 퀴어 미국인들이 사회에서 맡아야 역할은 이러한 핑크세탁에 물드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퀴어는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 미치는 해악을 거부하는 것이다.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아무 생각 없는 백인 게이남성들이 캐피탈 프라이드 시위자들에게 불평을 늘어놓는 모습은 예상가능한 것이면서도 한편으론 여전히 실망스러웠다. 자긍심의 존재이유가 억압적인 현상황에 요란스럽게 맞서기 위한 것이라는 걸 잊은 것이다.


(퀴어 말고) 동성애자가 우리 사회의 일부 분야에서나마 조금씩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우리 퀴어들은 결코 인종적, 군사적, 경제적 폭력을 회피해서는 된다. 특히 이러한 폭력이 우리 공동체 내에서 비롯될 때에는 더더욱 그에 맞서야만 한다. 


일주일전 이스라엘의 프라이드에서평화를 위한 유태인의 목소리에서 나온 퀴어들이 LGBT 행진대열을 가로막고 연좌농성을 벌인 정말 멋진 일이었다. 이들은아파르트헤이트 정책에 자긍심은 없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퀴어 유태인들등의 슬로건 들고 있었다. 


한편, 미국은 이미 폭력에 중독되어 있다. 국내에서 벌어지는 경찰의 폭력과 해외에서 벌어지는 군사주의 행태의 연결고리를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은 이번주말 해군이 군함에 USS 개비 기퍼즈라는 이름을 붙인 에서도 반영되었다. 개비 기퍼즈 다른 여섯 명과 함께 머리에 총을 맞은 여성이다. 


배는 세계 바다를 누비며 다른 나라를 위협하고 그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다닐 것이다. 그런데 역겨운 나라에선 이런 타당한 것인냥 받아들여지고 있다. 마찬가지로 총기사고로 목숨을 잃은 게이 아이콘 하비 밀크의 이름도 그를기념한다 미명 하에 군함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우린 퀴어인으로서 억압적인 폭력에 의해 지배되지 않는 세상을 꿈꾸고 요구할 의무가 있다. 작년 샌프란시스코 프라이드에서 Black Lives Matter 시위자들이 과도한 치안병력 투입 이유로 참가를 철회한 것도 바로 때문이었다. 마틴 루터 킹은 총격에 의해 사망하기 1 가난과 인종차별, 군사주의라고 하는 3중악() 끊임없이 순환되는 폭력의 형태라고 역설했다. 그는 “ 모든 것이 하나로 연관되어 있으며,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사회를 이루는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지 악을 치유하면 다른 악들에도 영향을 미칠 있는 것입니다”라고 했다. 


점을 간파하고 지금도 그칠 모르는 폭력과 탄압에 맞서는정의 없는 자긍심은 없다 퀴어 시위자들과 Black Lives Matter 창립자들에게 축배를 들고 싶다. 




- Steven W Thrasher 

- 옮긴이: 이승훈




We need to get corporate America and police units out of Pride marche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the Guardian. 

  1. ally(협력자, 동맹자, 지지자): 성소수자의 평등권을 지지하는 비성소수자 또는 그런 단체.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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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텔아비브 축제 테러에 공범 찾던 남성, 경찰에 체포돼




동성애 프라이드 행사 때마다 성소수자를 겨냥한 과격한 표현과 선동이 늘고 있다.”





스무살의 남성이 이번 주말에 열릴 아비브 프라이드 축제 테러에 가담할 사람을 찾다가 체포되었다.


경찰에 의해 체포된 남성은 페이스북을 통해프라이드 행진 저랑 같이 테러 하러 사람?”이라는 게시글을 올렸다고 <게이스타뉴스>지는 전했다.


한편, 남성은 심심해서 글을 올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캐츠 텔아비브 LGBT 폭력 센터의 피쉬오프는동성애 프라이드 행사 때마다 성소수자를 겨냥한 과격한 표현과 선동이 늘고 있다모든 케이스를 시라 방키가 살해됐던 예루살렘 프라이드 행진 사건 관점에서 접근하기 위해 경찰과 정기적으로 연계하고 있다 밝혔다.


2015 15살이던 방키는 극단주의자가 휘두른 칼에 사망했으며, 부상자도 다수 나왔었다. 가해자는 2005 행진에서 명에게 자상을 입혀 징역을 살고 나온 직후에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질렀었다.


매년 20여만 명의 참가자들이 몰리는 텔아비브 프라이드는 세계최대 규모의 프라이드 축제다.




- JESS JONES

- 옮긴이: 이승훈


 


MAN ARRESTED AFTER ASKING FOR HELP TO ATTACK TEL AVIV PRID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Star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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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인도네시아 LGBT 학대에 맞선 국제연대 






세계 수십여 단체가 연대를 결성해 인도네시아의 LGBTI 탄압 철폐 요구에 나섰다. 이들 연대는 이하 성명문을 통해 세계 앨라이[각주:1]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LGBT 탄압 종식에 대중의 지지를 호소하는 국제 연대



반LGBTI 단체, 이슬람 수호전선(FPI)의 최근 시위 장면. 사진: Jakarta Post

이하 27개 서명 단체 개인 이하 성명을 지지합니다:


인도네시아 시민 여러분,  세계의 지지자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인도네시아의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LGBT)에 대한 학대를 종식시키고, 모든 인도네시아 시민의 인권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힘을 실어 주십시오.


우리의 호소는 지난 두달간 자행된 일련의 인권 프라이버시 침해 사례에 따른 것으로, 기간 동안 단지 동성과 성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또는 그런 자리를 마련했다는 이유만으로 150 이상의 남성이 부당하게 구금, 체포 또는 기소되었으며, 명은 혹독한 처벌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체주에서는 남성이 태형에 처해졌고, 밖에 수바라야시의 호텔과 자카르타의 레저시설에서도 경찰의 기습단속이 있었습니다. 


또한 정부 관료와 보수단체들은 지난 12개월 동안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LGBT를 겨냥한 폭력과 추행, 국가차원의 차별을 장려해 오고 있습니다. 


첫째, 남성들에게 가해지는 학대에는 성행위 의혹 뿐만 아니라 HIV 검사 강요, 검사결과의 언론공개 등과 같은 자연적 정의, 프라이버시, 인권 침해가 있습니다. 이러한 폭력은 수많은 인도네시아의 법에 모순되며, 개인 문화적 소수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인도네시아가 가담한 다양한 국제 법률체계에도 어긋나는 것입니다.


둘째, 이러한 인권침해는 모든 인도네시아 시민들의 프라이버시와 인권을 위협합니다. 현지 경찰이 특정 집단을 이렇게 대할 있다는 것은 다른 집단들 또한 이와 같은 대우를 받을 위험이 잠재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법이란 만인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결국 누구도 보호할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인권 인정을 요구하는 인도네시아 트랜스젠더들의 시위 장면. 2007년. 사진: Rappler

셋째: 이러한 박해는 게이 남성 동성과 성접촉이 있는 남성(MSM)들의 HIV 예방, 검사, 치료 서비스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경찰, 기타 기관, 심지어는 이웃의 표적이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게이 남성과 MSM들은 지금보다도 숨어들게 되며, 따라서 이미 약자로 취급받는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제공하는 것ㅗ  어려워지게 됩니다. HIV 인도네시아의 보건체계에 미치는 영향이 늘고 있는 만큼, 이러한 공중보건 이슈는 모든 시민들에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밖에 인도네시아의 보건법(UU No 39 Year 2009)에는 책임감 있고 안심할 있는 양질의 보건서비스가 모든 인도네시아 시민들에게 공평하고 차별없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나와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또한, 2014 8 28 인도네시아 보건부 장관은 다음과 같은 목적 하에 2019년까지 보편적인 보건혜택(Jaminan Kesehatan Nasional) 전국민에게 적용할 것이라고 밝힌 있습니다: 


● 국민들이 재정상의 곤란을 겪지 않고 보건 서비스를 이용할 있도록 한다. 

● 비용 절감과 품질관리를 통해 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 1 진료시설 위탁 진료시설의 보건서비스를 강화한다.

● 효율적인 보건서비스로 질병확산을 줄이고, 환자수를 감소시키기 위한 예방책과 활성화 방안을 우선시한다. 


마지막으로 타인의 호소에 자애와 공감으로 대하는 것이야 말로 보편적인 인류의 본질이라 있을 것입니다. 이들 남성이 겪었던 트라우마와 모멸감, 인도네시아 LGBT들이 사랑과 성별 정체성을 드러냈다는 이유만으로 겪어야 하는 차별과 소외를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태형에 처해진 게이커플. 5월 23일 인도네시아 아체주 반다아체의 한 모스크 앞에서 거행된 샤리아 법정의 처벌. 사진: The Washington Post



이들 남성에 대한 부당한 대우와 인도네시아 LGBT 공동체에 대한 치명적인 반대 캠페인은 이들을 아웃사이더이자 사회의 위협으로 내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LGBT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들 또한 평범한 사람들이며, 자기 자신과 가족 나아가서는 공동체를 위해 나은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시민일 뿐입니다. 이에 우리는 인도네시아 시민 여러분은 물론 전세계 지지자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들 남성과 인도네시아의 모든 LGBT들이 시민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법적 권리와 보건서비스를 제공받을 있도록, 인간으로서 당연히 지녀야 자비와 존엄성을 누릴 있도록 우리와 함께 주십시오.



도울 있는 방법:


● 이 성명문을 가족, 친구, 동료들과 공유해, 인도네시아의 상황을 널리 알린다.

● 인도네시아 정부 대표기관 대사관에 연락해, 이들 남성 LGBT 공동체에 대한 대우에 항의한다.

● 이들 남성의 인권을 보호하고 인도네시아 LGBT 차별에 맞서 싸우는 GAYa NUSANTARA (www.gayanusantara.or.id) GWL-INA (www.gwl-ina.or.id) 모금한다. 


인도네시아 지도: Geology.com





참가단체:


GAYa NUSANTARA: 인도네시아 LGBT 인권단체 

GWL-INA:  게이, 트랜스젠더, 동성과 성접촉이 있는 남성들의 HIV, 보건 이슈 인권을 위해 활동하는 인도네시아 단체

호주 에이즈 단체 연맹 (AFAO): 호주 HIV 관련단체들의 전국 네트워크

APCOM: 아태지역의 성별 성소수자 관련 HIV, 인권, 건강, 복지 이슈를 옹호하는 커뮤니티 네트워크

ARC International: 국제 LGBT 옹호단체

ASEAN SOGIE Caucus: 성적지향, 성별 정체성 성별 표현 관련 이슈를 옹호하는 동남아시아 커뮤니티 네트워크

COC: 유엔에 특별 협의지위를 보유하고 있는 네덜란드 LGBTI 단체

글로벌 평등 위원회 (Council for Global Equality):  미국 대외정책에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을 포함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미국 옹호단체

무슬림 사회 성적 신체적 권리 연대(Coalition for Sexual and Bodily Rights in Muslim Societies)

CODIVA: 동티모르의 MSM(동성과 성접촉이 있는 남성) 트랜스젠더들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 전국연합

EGALE: 캐나다 LGBTI 옹호단체

국경없는 동성애자들(Gays Without Borders): LGBT 옹호 활동가 단체들의 국제 네트워크 

MSM & HIV 글로벌 포럼 (MSMGF):  게이, 양성애자 남성 동성과 성접촉이 있는 남성, 트랜스젠더들의 HIV, 보건, 인권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단체

성,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및 표현을 위한 글로벌 초종교 네트워크 (GIN-SSOGIE)

인권캠페인 (Human Rights Campaign)

ILGA Asia: 국레 레즈비언 게이 연맹 아시아 지부

ILGA Oceania: 국레 레즈비언 게이 연맹 오세아니아 지부

국제 HIV/에이즈 연맹 (IHAA)

만화경 재단(Kaleidoscope Trust): 국제 LGBT 옹호단체

아웃라이트 액션 인터내셔널 (Outright Action International): 국제 LGBT 옹호단체

인도네시아 네트워크(Réseau Indonésie)인도네시아 프랑스 배우들의 문화교류 협회

사모아 파아파피네 협회 (Samoa Faafafine Association): 사모아 LGBT 옹호 지원단체

미국령 사모아 파아파피네 협회(SOFIAS): 미국령 사모아 LGBT 옹호 지원단체

영국 스톤월 협회 (Stonewall UK): 영국에 기반을 LGBT 옹호단체

스웨덴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퀴어 인권 연맹(RFSL)

안드레아스 하르소노 (자카르타)
마이클 페트렐리스 (샌프란시스코)
물랸다리 알리샤 (파리)


상세한 정보는 이하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Safir Soeparna, 

APCOM Senior Media and Communication Officer  

safirs@apcom.org


관련기사:

사설: LGBT 히스테리 조장하는 인도네시아 경찰 (2017 6, 76crimes.com)

인도네시아: 141 연행, 공개태형 , LGBT 탄압 증가 (2017 5, 76crimes.com)

인도네시아 아체주, 공개태형 피해 숨는 현지 LGBT (2017 5 22, Aljazeera)

인도네시아 경찰, 게이 섹스파티 혐의로 남성 141 연행 (2017 5 22, New York Times)

인도네시아, LGBT 시민 탄압 여전 (2017 4, 76crimes.com)

연구결과: 인도네시아, LGBT 편견으로 120 달러 손실 (2017 3, 76crimes.com)

LGBT 이슬람주의 의제 밀어붙이는 인도네시아 경찰 (2017 1, 76crimes.com)

인도네시아 무슬림 강경파들이 생각하는 게이 섹스파티 (2016 11, Reuters)

동성애자 습격 묵인한 인도네시아 경찰에 비난쇄도 (2016 11, 76crimes.com)

아파트 난입한 이슬람 옹호전선, 경찰 측에 남성들 체포 종용 (2016 11, Jakarta Post)

인도네시아 대통령: 경찰은 LGBT 시민들 수호해야 (2016 10, 76crimes.com)

인도네시아, 동성성교, 혼외정사 금지하나 (2016 8, 76crimes.com)

인권가들, 인도네시아 지도자들에게 LGBT 관료들 단속 호소 (2016 2, 76crimes.com)

인도네시아, 서로 포옹했다는 이유로 여성 구금, ‘재활치료강요 (2015 10, 76crimes.com)

본블로그 인도네시아 관련기사




- COLIN STEWART

- 옮긴이: 이승훈 




International coalition targets Indonesia’s anti-LGBT abuses

Click here for the original article on 76 Crimes. 

  1. ally(협력자, 동맹자, 지지자): 성소수자의 평등권을 지지하는 비성소수자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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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사설: 반LGBT 히스테리 조장하는 인도네시아 경찰




아체주와 수마트라섬 최남단에 위치한 사우스 수마트라는 동성애 행위를 노골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지도: PBS.org



6 2 인권감시단(HRW) 티토 카르나비안 인도네시아 경찰청장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최근 현지 법집행관들이 게이 남성들의 모임을 깁습단속 사건을 즉각 조사하는 한편, 경찰 지도부는 성소수자 집중단속 중단에 헌신하고, 모든 시민의 인권을 차별없이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하 인권감시단 측의 보도자료:




인도네시아: 반동성애 히스테리 조장하는 경찰의 기습단속

법집행관은 LGBT 수호해야



5월 22일 LGBT 단속에서 검거된 141명 중 일부를 연행하는 인도네시아 경찰. 사진: Inquirer News

인권감시단 아시아 지부장 브래드 애덤스는 “LGBT 겨냥한 인도네시아 경찰의 기습 단속은 이미 소외받고 있는 공동체에게 공포심을 조장하는 끔찍한 인권침해 행태의 패턴이며, “경찰 측은 이러한 기습 단속을 중단하고, 경찰이 모든 인도네시아 시민들을 보호할 임무에 충실함으로써 대중의 믿음을 회복해야 이라고 밝혔다. 


2017 4 30 경찰은 수라바야시에서 게이 양성애자 남성들의 개인적인 모임을 기습 단속해, 이중 14명을 구금했고, 이들에게 HIV 검사를 강요했다. 그리고 5 21일에는 자카르타의 아틀란티스 스파를 습격해 141명을 체포했으며, 그중 10명을 섹스파티 조직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관들은 용의자들을 기자들 앞에서 나체로 행진시켰으며, 취조 중에도 옷을 입히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경찰은 이러한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또한 5 24 안톤 차를리얀 웨스트 자바 경찰국장은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LGBT) 색출, 처벌하기 위해 특별반을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


인도네시아 경찰청은 모든 지방 지자체 경찰인력을 감독하고 있으며, 따라서 이러한 조치에 궁극적인 책임이 있다고 인권감시단은 밝혔다. 또한 카르나비안 경찰청장은 조코조코위위도도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를 올릴 권한이 있다.


LGBT 차별철폐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 조코 ‘조코위’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사진: abc.net.au

인도네시아에서는 2016 1월부터 게이 남성들의 모임을 의심한 경찰의 기습단속 (이슬람주의 자경단과 합동으로 습격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트랜스젠더 이벤트의 폐쇄, LGBT 인권가 폭행, 관료 정치인들의 LGBT 독설 , LGBT 사건이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10 조코위 대통령은 이러한 LGBT 발언에 대한 오랜 침묵을 깨고 LGBT 공동체의 인권 옹호 입장을 밝혔다. 당시 그는 LGBT들에게 해를 입히거나 인권을 침해하려는 편견에 단체 개인의 행위에 맞서경찰이 나서야 한다, “ 누구도 차별을 받아선 된다 선언했었다.


수라바야와 자카르타에서 자행된 경찰 기습단속은 2008년에 제정된 포르노금지법에 의한 것으로, 법은레즈비언 성교남성 동성성교 시간 수간과 함께일탈적인 성행위 규정하는 , 차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동성애자를 노골적으로 차별하는 법은 인도네시아에 적용되는 국제인권법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동성애적 성적지향을 인간의 정상적인 성의 하나 간주하는 국제보건기구와 세계 정신건강 기구 관점에도 반하는 것이다.


애덤스 지부장은이른바 포르노 금지법이라는 차별법을 이용해 사적인 모임을 단속하는 행위는 경찰의 잔혹한 편견을 여실히 드러내는 이라며, “조코위 대통령이 경찰 측에게 LGBT 보호하도록 지시한 만큼, 이제는 행동에 나서야 라고 지적했다. 


관련기사:

인권감시단 인도네시아 보고서

인권감시단 LGBT 인권 보고서

인도네시아: 141 연행, 공개태형 , LGBT 탄압 증가 (2017 5, 76crimes.com)

인도네시아 아체주, 공개태형 피해 숨는 현지 LGBT (2017 5 22, Aljazeera)

인도네시아 경찰, 게이 섹스파티 혐의로 남성 141 연행 (2017 5 22, New York Times)

인도네시아, LGBT 시민 탄압 여전 (2017 4, 76crimes.com)

연구결과: 인도네시아, LGBT 편견으로 120 달러 손실 (2017 3, 76crimes.com)

LGBT 이슬람주의 의제 밀어붙이는 인도네시아 경찰 (2017 1, 76crimes.com)

인도네시아 무슬림 강경파들이 생각하는 게이 섹스파티 (2016 11, Reuters)

동성애자 습격 묵인한 인도네시아 경찰에 비난쇄도 (2016 11, 76crimes.com)

아파트 난입한 이슬람 옹호전선, 경찰 측에 남성들 체포 종용 (2016 11, Jakarta Post)

인도네시아 대통령: 경찰은 LGBT 시민들 수호해야 (2016 10, 76crimes.com)

인도네시아, 동성성교, 혼외정사 금지하나 (2016 8, 76crimes.com)

인권가들, 인도네시아 지도자들에게 LGBT 관료들 단속 호소 (2016 2, 76crimes.com)

인도네시아, 서로 포옹했다는 이유로 여성 구금, ‘재활치료강요 (2015 10, 76cr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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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IN STEWART

- 옮긴이: 이승훈 




Commentary: Indonesian police fuel anti-LGBT hys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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