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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인도네시아 게이커플, 동성성교죄로 태형에 처해지나 




인도네시아 아체주에서 자경단에 의해 성행위 장면을 도촬당한 남성의 재판이 시작되었다.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 시의 자경단의 카메라에 성행위 장면을 도촬당한 동성커플이 현지 샤리아 율법 의해 태형 80대에 처해질 상황에 놓였다.


<Independent>지에 따르면, 굴마이니 검찰은 각각 20 23살인 피고가 지난 수요일 공판에서 동성연인 관계임을시인했다고 밝혔다. 


명의 판사로 운영되는 샤리아 재판은 다음주 중에 판결을 전망으로, 사람은 아체주가 2015 수정 샤리아법을 채택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태형에 처해질 수도 있다고 한다.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샤리야 율법을 채택하고 있는 아체주에서는 동성성교, 강간, 도박, 음주, 노출이 심한 여성, 금요일 기도에 참석하지 않은 남성 , ‘윤리죄를 범할 경우 최고 태형 100대에 처해질 있다고 한다.


이에 인권감시단(HRW) 사람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하고 있으며, 검찰측이 구형한 처벌은 국제법상 고문에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Independent>지의 인터뷰에 응한 인권감시단의 펠림 케인 아시아 지부 부국장은 남성은 끔찍하고 모욕적인 방식으로 사생활을 침해 당했으며, 성적지향을 이유로 공개 고문에 처해질 운명에 놓여 있다 밝혔다. 


이번 체포와 구금은 아체주의 차별적이고 LGBT적인 조례에 명시된 폭력을 반영한 것입니다.”




- 옮긴이: 이승훈




Gay Couple Caught Having Sex in Indonesia Could be Ca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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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도쿄 프라이드 2017

아시아/일본 2017. 5. 12. 00:56 Posted by mitr

2017-05-11



동영상: 도쿄 프라이드 2017




5천여 명이 LGBT 평등을 위해 일본 수도 도쿄를 행진했다. 




지난 일요일 수천 명의 LGBT들이 도쿄 시부야구를 행진했다. 일주일간 이어진 도쿄 레인보우 프라이드는변화라는 주제로 도쿄 각지에서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행사 전단지에는바뀌는 없을 거라 믿었다. 하지만 조금씩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했다. 섹슈얼리티가 달라도 모든 개인이 존중받을 있는 미래를 이루자.”라는 메시지가 실려 있다. 


또한 행사 웹사이트에는 하세베 시부야 구청장을 비롯한 현지 정부인사들의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 


이하 프라이드 행진 동영상:












- 옮긴이: 이승훈


 


Watch: Tokyo Prid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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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8




핑크닷 싱가폴, 후원 목표액 돌파 




싱가폴 정부가 외국기업의 국내행사 지원을 금지했지만, 싱가폴 최대 집LGBT 집회에 현기 기업들로부터 1억6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핑크닷 싱가폴에 6 동안 103 현지 업체로부터 201,000 싱가폴달러(16 ) 후원이 모였다고 <스트레이츠 타임스>지가 전했다. 애초의 목표금액을 훨씬 넘긴 액수다. 


후원 캠페인 <레드닷 핑크닷> 지난 3 26일부터 시작되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핑크닷은 지금까지 구글, 트위터, 페이스북, 바클레이스, 골드만삭스 다국적 기업의 지원에 의지해 왔다. 


그러나 작년 10 내무부가 향후 싱가폴 발언코너에서 열리는 이벤트는 오직 현지 단체만이 후원, 홍보 직원파견을 있다고 강조했다. 


<스트레이츠 타임스>지의 인터뷰에 응한 핑크닷의 페린 초아 대변인은 이번 모금활동을 통해싱가폴 회사들이 만인을 위한 다양성과 수용성의 싱가플을 위해 자신들의 신념에 투자할 의사가 역력하다는 것을 있다 밝혔다.


올해 행사는 7 1 홍림파크의 발언코너(Speakers’ Corner)에서 개최되며, 후원 캠페인은 5월말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 옮긴이: 이승훈




Pink Dot Singapore Smashes Fundraising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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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LGBT 신입생 거부하는 인도네시아 대학





학교 측, '주립 대학은 종교상의 이유로 LGBT 신입생 거부할 권리 있어야'





인도네시아 웨스트 수마트라 파당에 위치한 안달라스 대학교가 입학절차의 일환으로 학생들로 하여금 LGBT 아니라는 서명을 받기로 결정을 실행에 옮겼다. 


안달라스 대학교는 지난주 입학 조건이 논란을 불러일으키자 웹사이트에서 해당 내용을 곧바로 삭제해 버렸다. 


지난 화요일 타프딜 후스니 총장은 이러한 LGBT 태도가 학교 측의 공식정책임을 밝혔었다. 


웹사이트에서 삭제한 아직 내용이 완전하지 않아서입니다. 내용이 완성되는 대로 신입생을 위한 가이드로 활용할 예정이며, 서명을 하지 않을 시에는 저희 학교에 입학할 없게 것입니다.”


그는 안달라스 대학교가 공립이기 때문에 종교적 이유로 LGBT 학생을 거절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LGBT 활동가 인권가들은 이러한 금지조치가 위헌이며, 대학교를 상대로 소송이 제기될 있다고 경고했다.




- 옮긴이: 이승훈




Indonesian University Refuses LGBT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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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인도 의회, 트랜스젠더 쿼터제 도입 제안해





인도의회, 현재 트랜스젠더 법안 검토중






트랜스젠더 법안(Transgender Bill) 검토하고 있는 인도 의회의 토론회가 트랜스젠더들의 소외를 막기 위해 쿼터제 도입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16년에 상정된 트랜스젠더 인권보호법은트랜스젠더용어를 정의하고 이들을 차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법이다. 현재 법안을 검토중인 위원회는 정부 고위관료 측에게  트랜스젠더들을 위한 쿼터제 설치를 조언했다고 한다. 


트랜스젠더들은 인도에서 가장 소외받는 계층이다. 따라서 교육, 고용 등의 방면에서 이들이 존중받을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법안에는 트랜스젠더들이스스로 인식하는 성별 정체성 허용하도록 하는 방안도 언급되어 있다고 한다. 




- 옮긴이: 이승훈




India Parliament Suggests Reservations for Transge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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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인도네시아: ‘게이파티혐의로 연행된 8, 징역형 사나 




인도네시아는 동성애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현지 LGBT 공동체를 겨냥한 적개심은 증가추세에 있다. 






인도네시아 2의도시 수라바야에서게이파티 혐의로 체포된 남성들이 최대 15 징역형에 처해질 수도 있다고 한다. 


지난 일요일 저녁 경찰은 호텔방 곳을 습격해 14 명의 남성을 연행했다. 경찰당국은 여덟 명의 이름을 공개하며, 특히 명은 이벤트를 주최한 혐의로 형량을 선고 받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신토 실리통가 수라바야 경찰서 형사과 과장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일부 남성들이 동성애 성인물을 보며음탕한 성행위 행하고 있었다며, 이들은 성인물 금지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다른 여섯 명은 석방된 상태다. 


실리통가 과장은 <AFP>와의 인터뷰를 통해수라바야에서 동성애자들에게 법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현재 인도네시아의 엄격한 성인물 금지법에 의해 예비기소가 이루어진 상태며, 연행된 남성 여섯명은 석방되었다고 한다.




- 옮긴이: 이승훈




Eight Men Face Jail Over ‘Gay Party’ in 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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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중국 대학, 자판기로 HIV 테스트기 판매




HIV 감염 위험 안고 사는 젊은층 위한 저렴하고 간편한 테스트기 






중국이 HIV 감염을 둘러싼 수치심 때문에 병원 방문을 꺼리는 위험군 학생들을 위해 대학 캠퍼스의 자동판매기에 저렴한 HIV 테스트기 판매에 나섰다. 


프로젝트는 아직 시험단계로 작년 베이징, 하얼빈, 광시, 헤이룽장 성의 5 대학교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4달러(4500) 밖에 하지 않는 테스트기는 자판기에 집어 넣어 결과를 분석하도록 되어 있는데 중국 국내 HIV/에이즈 인권가들은 에이즈 검사를 장려하는 긍정적인 프로젝트라며 반기고 있다. 


북경 젠더자문센터에서 프로그램 매니저로 있는 마틴 양은자가임신 테스트기처럼 혼자서 검사를 있기 때문에 도움이 이라고 밝혔다. 


자판기 프로그램은 중국 질병예방억제 센터 성병/에이즈 예방억제 센터(NCAIDS)에서 관할하고 있으며,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앞으로도 비용을 4달러로 유지할 것이라고 한다. 




- 옮긴이: 이승훈




Chinese University Vending Machines Sell HIV 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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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방콕서 욕야카르타 원칙 10주년 기념 컨퍼런스 개최




기념비적 LGBT 인권 가이드라인의 10년 역사 되돌아보는 지역 컨퍼런스






LGBT 민간단체, 국립 인권기관, 연구기관, 유엔, 비지니스 파트너 25개국에서 백여 명의 전문가들이 지난주 방콕에서 열린 욕야카르타 원칙 관련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욕야카르타 원칙이란 성적지향 성별 정체성 관련 국제 인권법의 적용에 관한 원칙이다. 


유엔 개발프로그램(UNDP) 아태 국가인권기관 포럼(AFP)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지금까지 얻은 교훈과 향후 LGBT 원칙을 위해 해야 일들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유엔 독립 자문관으로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에 기인한 폭력과 차별 조사를 위임받은 에메리투스 비팃 먼타본 교수욕야카르타 원칙은 성적지향 성별정체성과 상관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보호를 제공하는 국제 인권법을 간단명료하게 표현한 원칙이라며, “특히 법적 성인간의 성관계를 합법화하는 , 필요한 행동을 취하기 위한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욕야카르타 원칙은 LGBTI들의 포괄적인 수용을 위한 운동을 이끄는 도움이 되어 왔으며, 아태지역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 기념비적인 성취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아태 국가인권기관 포럼에서 젠더 부문을 맡고 있는 다르간 부회장은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면, LGBTI 인권 사업을 이렇게 광범위하고 지속적으로 이어올지 예상하지 못했다 역사는 향후 10년간 LGBTI들의 인권을 증진시키는 얼마나 많은 것을 성취할 있는지 지침이 이라고 했다.


욕야카르타 원칙(Yogyakarta Principles)이란 판사, 학자, 유엔 인권 고등판무관, 유엔 특별절차, 조약기구 회원, NGO , 다양한 지역 출신배경을 가진 인권 전문가들이 2007 3 만장일치로 채택, 발표한 원칙이다.

 

원칙에는 인권법이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에 적용되는 방식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으며, 관련 사안에 힘쓰는 활동가, 앨라이[각주:1], 정부 기관, 개발기관 인권단체에게 값진 도구가 되기도 한다.


지난 10년간 아태지역의 25 국가 지역이 LGBTI들의 평등 증진을 위해 보호법 조례를 도입하거나, 친인권적인 판결을 내리는 한편, 개헌 절차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과정에는 중대한 장애와 후퇴도 있었다. LGBTI들은 교육, 고용, 보건, 지역사회는 물론 가정 내에서도 광범위한 수치심과 차별, 폭력을 겪고 있으며, 개발기회에서 배제되는 일도 빈번하다.


뿐만 아니라 정책 입안자와 인권 옹호가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간성에 대한 오해 정도와 인식 부족이 심각한 것이 실태다. 아태지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법제정과 정책을 통해 간성인의 인권을 인정하고 보호하는 곳은 거의 없다.




- 옮긴이: 이승훈




Conference in Bangkok Celebrates 10 Years of Yogyakarta Princ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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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ly(협력자, 동맹자, 지지자): 성소수자의 평등권을 지지하는 비성소수자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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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연구결과: 베트남 HIV/에이즈 퇴치 운동은 게이 남성들 고려해야




하노이, 호치민 시가지에 거주하는 MSM 16% HIV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Aidsmap 조사결과에 따르면, 베트남이 유엔에이즈의 HIV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동성과 성접촉이 있는 남성들(MSM) 소외될 우려가 있다고 한다.


하노이 의대와 뉴사우스 웨일스 대학이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HIV 양성인 하노이 거주 MSM 치료서비스와 연결되어 있었지만 항레트로바이러스(ART) 복용하고 있지 않는 이가 9명이었고, ART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20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베트남의 HIV 감염율은 증가추세에 있으며, 하노이와 호치민 시가지에 거주하는 MSM 16% HIV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이번 조사 참가자 대부분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권장으로 참가하게 되었으며, HIV 진단에 대한 반응은 격하고 힘든 것이었다고 답한 이들도 많았다. 보고서에는 사례가 언급되어 있다:


검사결과는 너무나도 충격이었다그냥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고, 목숨을 끊기 전에 어디 다른 곳에 가서 재밌는 일이나 했으면 하는 마음 뿐이었다. 마리화나, 엑스터시, 아이스(크리스탈 메스암페타민)… 해본 없다.”


사람(성생활 파트너) 다른 게이들도 싫었고, 아무도 믿을 수가 없었다. 이상 (섹스는) 하고 싶지 않았다.”


밖에 조사 응답자들은 HIV 치료를 받을 때마다 절망감과 수치심을 느껴야 한고 토로하기도 했다.


게이 남성들은비정상으로 치부되기 일쑤며, 가족들도 동성관계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HIV 진단이 나면 섹슈얼리티를 둘러싼 이러한 수치심과 뒤섥히는 것이다.


심지어는 HIV 검사를 받고 항레트로바이러스를 복용한 것을 후회하는 남성도 있었다. 남성은 어머니께 사실을 털어놓았을 때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진단 받을 때보다 훨씬 무서웠습니다. 가족이 감염사실을 알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감염사실이 밖으로 알려지면 우리 가족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죠.”




- 옮긴이: 이승훈




Study: Vietnam needs to address gay men to combat HIV and A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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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동영상: 동성결혼 추진하는 대만




BBC가 동성커플과 가족들의 시각을 통해 대만의 동성결혼 추진에 대해 알아봤다.



11녀를 신디와 라나는 대만에서 새로운 형태의 가족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사람은 대만이 아시아에서 최초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나라가 되길 바라고 있지만, 특히 종교계에서 반대여론이 드세지고 있다고 한다.




BBC 유튜브


한국어 자막으로 보기 (자막 안 보이면 좌측 하단에서 한국어 선택)




- 옮긴이: 이승훈




Watch: Taiwan’s Push for Same Sex Marri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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