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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illion Moms Protest Glee Holiday Epis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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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에서 트랜스젠더가 동정녀 마리아역을 맡자, 기독교 압력단체인 '백만 명의 엄마들(One Million Moms)'이 회원들에게 대량의 편지를 보내 방송중지 처분을 요구하도록 촉구했다. 


"blasphemous(불경)'편에서는 유니크라는 트랜스젠더(알렉스 뉴얼 분)가 미키 고등학교 성탄극에서 임신한 마리아 역을 맡는다. 


그녀는 유니크라는 이름답게 예수 탄생 이야기에 The Supreme의 'Love Child'를 도입한다.


이에 백만 명의 엄마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 후원업체들에 이메일을 보내서 기독교가 조롱당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지 않을 것이라고 전해 주십시오. 광고업주들에게 GLEE를 즉각 '광고기피' 목록에 올려 줄 것을 촉구해 주십시오"라고 했다. 


또한 회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대량으로 보냈다:


다른 종교도 이러한 행동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 기독교인들 또한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프로듀서나 방송사가 왜 구세주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기념일에 대한 조롱이 용답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알 수 없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조롱한 글리는 용납되어서도, 용납되지도 않을 것입니다. 


글리는 전에도 불경스런 내용을 내보낸 적이 있습니다. 프로듀서 라이언 머피 씨는 방송에서 도덕적 한계를 뛰어넘곤 했지만, 이번 내용은 너무 심했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유니크라고 하는 트랜스젠더 학생이 고등학교 성탄절 연극에서 동정녀 마리아 역을 맡는데, 아기 예수님을 낳는 시늉을 합니다. 아기 예수 인형은 스팽글 기저귀를 차고 있고, 가수들은 이 인형을 서로 던져 받으며 '사생아, 이렇게 태어나는 게 아니었는데'하고 노래를 부릅니다. 이들은 아기 예수 인형을 마치 헝겊조각처럼 여기저기 던지고, 존경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섹시한' 양성애자 산타가 두 여자를 얻고, 또 술에 취한 게이 등장인물이 이들을 몰래 도둑질합니다. 그것도 남자 등장인물과 침대에서 성행위를 한 후에 말입니다. 이 여자 등장인물들은 전회에서 야한 옷차림의 쇼핑몰 요정으로 출연해서, 아이들에게 핸드폰을 사달라고 졸라서 야동을 다운로드 받으라고 이야기하기까지 합니다."


'백만 명의 엄마들'의 심기가 불편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에는 엘런이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JC 페니 대변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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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리 2013.12.25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일이 있었군요 전 그저그렇게 봤는데..

  2. 우수리 2013.12.29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유니크라는애가 마리아역을 한다고하면 못하게할거 알고 일부러 한 공연이었는데 내용상.....

Northern Ireland Gay Adoption Ban Lif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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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에서 동성애자 독신 및 혼전 결혼커플들의 아동입양 금지법이 드디어 폐지되었다.


올해 7 월 항소법원은 동성애자들의 입양금지 조치가 인권법을 침해한다는 북아일랜드 인권 위원회의 주장을 지지했었다. 


비록 에드윈 푸츠 보건부 장관의 강한 반발이 있었지만, 대법원은 보건부 장관의 주장이 조건을 충족시켜 주지 못한다고 했다. 푸츠 장관은 한 명의 남성과 한 명의 여성이 아이를 기르는 것이야 말로 '자연의 법칙'이라고 주장했었다. 


입양 금지법이 폐지되기 전에도, 독신 동성애자들은 아동입양이 가능했지만, 시민결합을 맺은 동성커플들은 입양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동성커플들도 이제 자녀 입양에 있어서 이성커플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게 되었다. 


북아일랜드 동성애자 인권 협회의 테리 맥팔린 비서는 <게이스타뉴스>지를 통해 이번 판결이 기쁘지만,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이제 우리도 다른 이들과 같은 선상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 법이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도 [항소법원]이 우리의 권리를 인정했지만, 실제로 그 권리를 누리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권리를 누리지 못했던 것은 판결이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수석장관이 입양을 허락할지는 앞으로 두고봐야 할 것입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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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Daley Pictured With Oscar Winning 'Boy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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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다이빙 챔피언 톰 데일리 씨(19)가 유튜브를 통해 동성과 교제중이라고 밝히자, 소문이 난무하고 있다. 


최근에는 그가 오스카상 수상자인 더스틴 랜스 블랙 씨(39)와 교제중이라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두 사람은 지난주 헐리우드의 Coffee Bean과 Tea Leaf에서 함께 커피를 사는 모습이 사진에 찍혔다. 


이 기사는 LGBT 활동가이자 극본가인 더스틴 씨는 올해 여름 소호의 한 호텔에서 톰 데일리 씨를 만났다고 밝혔다. 


또한 톰 데일리 씨는 연인과 함께 하기 위해 런던과 LA를 오가고 있으며, 두 사람은 행복의 절정기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 씨측의 한 지인은 <The Sun>지를 통해 "흠뻑 빠져 있어요. 서로 사랑하고 있고, 남들이 연령차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진지하게 사귀고 있고, 미래를 함께 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더스틴 랜스 블랙 씨는 2008 년도 오스카 최고각본상을 수상한 '밀크'로 유명하며, LGBT 인권 옹호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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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The Late David Turpin's F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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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뮤직비디오 'Fur'에서 남자간의 사랑 다룬 게이 가수/송라이터 고 데이빗 터핀 씨, 'Fur'(털)에 말하다.






'Fur'는 털을 생각하며 제작했습니다. 우린 지금 포르노적인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고, 신체의 다른 현실들과 마찬가지로 털 또한 페티시화하거나 모조리 제거해 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우린 결국 포유류잖아요? 눈에 보이지 않는 털이든, 등과 어깨에 퍼진 검은 털이든 우린 털로 뒤덮혀 있습니다. 


털은 감각기관이예요. 저는 우리 대중 성문화가 왜 왁스로 다듬고 전기분해 요법으로 무감각해진 몸을 이렇게까지 숭배하는지 모르겠어요. 감각이 빼앗겨 버린 몸이 과연 감각적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만질 때, 손등이나 목덜미에 난 털을 통해 먼저 느끼는 것보다 우리 심장을 더 두근거리게 하는 것이 또 있을까요? 피부가 촉감의 기관(성의 기관)이라면, 털은 촉감 직전의 기관 즉, 낭만의 기관이라 할 수 있죠. 


'Fur' 뮤직비디오는 사진작가 마크 더건 씨와 배우 줄리 섄리 씨, 그리고 아주 친절한 지인들의 합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는 노골적인 뮤직비디오보다 암시적인 묘사를 더 좋아하는 편이예요. 반복적인 스토리들을 계속 볼 만큼 인내심이 많지 않거든요. 이 비디에서는 배우 줄리 씨를 사랑의 여신으로 상정했어요. (프로지니트릭스라는 이름으로 불렀죠.) 프로지니트릭스는 이 세상에 사랑을 가져다 주고 그 사랑을 커플들에게 전하는 거예요. 제가 나오는 부분 외에, 춤추고 포옹하는 커플들은 전부 실제로 게이 커플들이구요.


비주얼 면에서는 주로 데렉 저먼 감독의 '천사의 대화'나 장 콕토 감독의 '미녀와 야수'(장 마레가 마지막까지 야수로 남길 바랬지만, 어쨌든 털 로맨스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작품)을 염두에 뒀습니다. 그리고 요즘 뮤직비디오 제작자들은 다들 'Wrecking Ball'을 흉내네려고 하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사실 사람들이 제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게이 커플들을 보고 충격 받을 거라는 환상은 없어요. 사실 요즘은 메인스트림에서도 자극적인 설정에서 멋진 몸을 배치시키 위해 동성애적 에로시티즘을 활용하는 게 대세잖아요.


성적인 모닥불을 피울 생각은 없어요. 이 비디오를 통해 아직도 금지된 것, 즉 남자들이 서로 사랑에 빠질 때 경험하는 취약성을 보여주려 했어요. 결국 이렇게 최근 대중음악 뮤직비디오를 포기한 것은, 우리에게 진정한 힘을 실어주고 자유롭게 하는 것은 성욕이 아니라 바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남성간의 친밀감을 보여주는 것은 마지막 남은 타부라고 생각해요.


이 비디오를 보실 때는 전등을 끄고,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보시길 바랍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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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itcal Scientist Claims Putin Is G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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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과학자 스타니슬라프 벨코프스키 씨가 최근 전기집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어릴 적 트라우마와 억압된 동성애적 경향이 폭군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 책은 푸틴 대통령이 "태통령직에 거의 강제로 올라야만 했던 외로운 정치인"이자, "아버지 없이 부모의 사랑도 보살핌도 못 받은 내향적인 아이"였다고 주장해 러시아에서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러시아 체조선수 알리나 카바예바 씨와의 불륜은 동성애 반대주의자로 악명높은 푸틴 대통령이 자신의 진짜 섹슈얼리티를 숨기기 위한 연막전이었다고 주장했다.


작가는 푸틴 대통령이 2007 년 알배르 모나코 왕자와 찍은 사진에서 이미 '게이 아이콘'으로서 명성을 확립시켰다고 했다. 


"두 사람이 웃통을 벗고 낙싯대를 든 모습으로 촬영한 사진들은 실로 에로틱한 장면"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드미트리 페스코프 푸틴 대통령 대변인은 이러한 주장이 "어떠한 근거도 없으며, 소위 러시아식 표현을 빌자면 '완전한 쓰레기'"라며 일축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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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Shows Nearly 80 Percent Of Trans People Have Considered Suic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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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트랜스젠더 평등 네트워크(TENI: Transgender Equality Network Ireland)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78%의 트랜스젠더가 자살을 고려한 경험이 있고, 40%가 한 번 이상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자해를 시도한 경험이 있는 트랜스젠더도 무려 44%나 되었다. 


TENI의 브로든 걈브론 회장은 이러한 높은 수치가 "우리 사회에 만연한 트랜스젠더 혐오증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랜스젠더들이 젠더 정체성을 이유로 우려할 만한 수위의 폭력을 겪고 있습니다. 6%가 강간당한 경험이 있었고, 36%가 성추행을 당했으며, 16%가 물리적인 폭행을 당했습니다. 또한 64%가 조롱 및 욕설을 들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트랜스젠더와 그 가족들은 고질적인 스트레스와 초조함을 느끼고 있고, 83%가 추행 당하는 것이 두려워 공공장소를 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진정한 젠더로 전환이 가능할 때, 자해 및 자살율이 극적으로 줄어든다는 것이 밝혀졌다. 


걈브론 회장은 이러한 결과가 "매우 특별하고 긍정적인 것"이라며 "진정한 젠더로 전환할 경우, 심신의 건강이 크게 향상됩니다. 아일랜드에서 가장 소외된 계층 중 하나인 트랜스젠더들과 그 가족들에게 적절한 보건이 제공될 경우, 이들의 삶이 실질적으로 향상된다는 것은 실로 고무적인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역대 최대규모인 이번 트랜스젠더 설문조사는 오늘 오후 출판되는 <Speaking from the Margins: Trans Mental Health and Wellbeing in Ireland(소외계층으로부터 말하다: 아일랜드의 정신건강과 복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된다. 


이 조사는 2012 년 6 월부터 8 월 사이 210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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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Of England Urge Clergy To Perform Same-Sex Bles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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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성공회에서 성직자들에게 동성커플들의 축복의식 거행을 장려하는 보고서가 발행됐다. 


주교 네 명이 작성하고 전직 공복이었던 조셉 필링 경이 주관한 이 문서는 동성커플들의 결혼식을 집전하지 않는 대신, 성직자들이 원할 경우 "공예배"를 집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이 의식은 이름만 다를 뿐 실질적으로 이성애자들의 결혼식과 같은 것이다. 


보고서에는 "교회는 교리를 의식하고 독신으로서 순결한 삶을 포용한 동성애자 기독교인들은 물론 선량한 의식을 가지고 서로에게 평생 충실할 것이라는 결의와 함께 인연을 맺는 이들도 인정해야 합니다"라고 되어 있다. 


이어 교회는 "언제 어디서든 모든 동성애혐오증에 맞서 투쟁"해야 하며, "과거 동성애자들을 충분히 환영하고 받아들이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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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c Baldwin Gets Fired By MSNBC, Blames Gay Activ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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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 볼드윈 씨의 최근 혐동성애 발언에 대해 동성애자 활동가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새 토크쇼 'Up Late with Alec Baldwin'이 불과 6 개월만에 방영이 폐지되었다. 


올초 배우 알렉 볼드윈 씨는 뉴욕 자택에서 파파라치와 대치하던 도중 한 사진기자에게 '좆이나 빠는 호모새끼'라고 한 장면이 찍혔었다.


볼드윈 씨는  <Gothamist>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케이블 방송국의 조치에 자신도 "일부 책임이 있지만", 주원인은 "동성애 옹호 극단주의자들"이라고 비난했다. 특히 GLAAD의 리치 페라로 대변인을 언급하면서, 토크쇼 폐지가 "그의 최고 업적 중 하나"일 것이라고 했다. 


한편, MSNBC사의 대변인은 토크쇼 방영을 취소한 이유엔 볼드윈 씨의 무례한 언행도 있었지만, 그와 함께 작업하는 일이 점점더 곤란해졌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MSNBC사의 대변인은 뉴욕 포스트지를 통해 볼드윈 씨가 "암 때문에 헤어스프레이에 민감한 여성이 쓰던 분장실을 쓰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볼드윈 씨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자, "그 여자가 암에 걸린 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그 분장실 내 놔!"라고 외쳤다고 한다. 


이에 볼드윈 씨는 "포스트지가 이런 이야기를 실으려면 약간의 진실성은 있어야죠. 그 분장실을 쓰는 여자는 화학물질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고 했지, 그 누구도 결코 저에게 암 얘기를 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나랑 무슨 상관이야'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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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트랜스젠더 추모일

세계공통 2013. 11. 21. 05:34 Posted by mitr

15th Annual Transgender Day of Rememb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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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동안 세계각지에서 트랜스젠더 혐오증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이들에 대한 추모가 이루어진다. 

1999 년부터 시작된 이 추모일은 전년도 무참하게 살해당한 트랜스젠더 여성 리타 헤스터 씨를 기리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어느덧 매년 혐트랜스젠더적 폭행으로 인해 사망, 부상 당한 이들을 기리는 날로 자리잡았다. 매년 치뤄지는 이 추모일은 트랜스젠더들 또한 소중한 생명이라는 점을 사회에 각인시키기 위한 것이다. 


2013 년 한해에만 트랜스젠더 남녀 및 젠더 불순응자들 수백 명이 치명적인 증오범죄의 희생양이 되었다고  트랜스젠더 추모일 기념홈페이지는 전했다. 


세계 각지에서 이 희생자들이 잊혀지지 않도록 추모행사가 열리며, 촛불집회를 통해 무관심과 증오에 직면한 트랜스젠더들에게 존중을 표할 예정이다.


오늘 아일랜드에서는 전국각지의 트랜스젠더 단체가 2013 년 한해 동안 목숨을 잃은 트랜스젠더 238 명을 기리기 위해 238 개의 풍선을 띄운다고 한다.


각지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일랜드 트랜스젠더 평등 네트워크(TENI: Transgender Equality Network Ireland)를 참조 바란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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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bian Waitress Denied Tip Because Of Her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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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의 식당 종업원 데이나 모랄레스 씨가 레즈비언이라는 이유로 팁을 거부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해군 출신인 모랄레스 씨는 뉴저지주 브리지워터에 있는 Gallop Asian Bistro라는 식당에서 가족 네 명 손님을 받았다. 


그런데, 이들이 식사를 마치고, 모랄레스 씨가 팁을 받으러 가자, 영수증 위에 다음과 같은 글이 갈겨써져 있었다고 한다. 


"죄송하지만 당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생활방식에 동의할 수 없기 때문에 팁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모랄레스 씨가 LGBT 블로그 Have A Gay Day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분노와 불신을 표출하면서 소문은 퍼지기 시작했다.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곤 꿈에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애가 둘이나 있는 가족이었어요. 제 이름이 데이나라고 소개하니, 그 엄마가 '어머, 전 이름이 댄일 줄 알았는데, 정말 의외네요!'라는 소리까지 했습니다."


모랄레스 씨가 어제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한 이후로, 수천여 명이 그녀에게 지지와 응원의 댓글을 보냈다.





- 옮긴이: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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